역사적으로

2차세계대전 이후부터 소련붕괴 까지를

냉전시대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글로벌리즘시대라고 부르기도 했음.

 

소련 붕괴후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 침략 전까지를

탈냉전이라고 하기도 했지만,

하이퍼글로벌리즘 시대라고 함.

 

이 하이퍼글로벌리즘을 관통는 사조는 좌파의

몰가치, 몰이념, 그에 따른 가치중립주의,

젠더리스, pc주의였음. 전체적인 목적은 해체주의 

우파가 이념승리를 했음에도 그 승리의 과실을

좌파적 관점에서 해석하여 접근한 시기임.

 

이 시기는 미국이 유일한 슈퍼파워로 미국에 적이 없던 시기

따라서, 국가간 구분을 느슨하게 만들어야

돈벌이가 쉽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각 공화국의 정체성을 지우는 작업이 진행된 것임.

그런데,

중공이 미국에 대항할 정도로 힘을 키우고,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공하여

인류에게 전쟁이라는 실존적 위협이 어떤건지

다시 깨닺게 함.

이 실존적 위협앞에 가치중립주의, 페미니즘, pc주의는

무기력 함.

그리하여 nyt 칼럼에 하이퍼글로벌리즘이 끝났다는 글이

올라옴.

그리고 오늘 미국에서 하이퍼글로벌리즘의 종언을 고하는

명시적인 판결이 하나 나옴.

 

'흑인이라는 것이 우대 받을 이유가 될 순 없다.'

 

앞으로 중공 공산당이 존재하는 날까지

좌파가 정치적 주도권을 잡기 쉽지 않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