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는 문제보다 더 중한게 정치는 아니다.
너그 머릿속에 정치질에 온통 꽉 찻겠지만.....
정치는 형이하학일 뿐,
먹고사는 경제학을 귀히 여기시라.
백성은 목구녕이 포도청이다.
민심은 목구녕에서 나온다.
목구녕에 들어가는 음식물로 인간은 생존하노라.
정치도 정껀도
목구녕 음식물 앞에 거창한 정치담론은 아무 소용 없다.
백성은 목구녕으로 넘어가는 음식물이 제1의 가치다.
인간의 본성이다.
인간은 먹어야 산다.
그 후에 사유하노라.
민생물가를 철저히 단속, 관리하시라.
아님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