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를 오로지 국민과 나라를 위해 시간을 바쳤던 윤석열 각하 

위대하신 윤석열 각하 해 뜨기 전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나랏일과 국민 위해 일을 하느라 누구보다 바쁘게 지냈셨다

눈코 뜰 새 없는 바쁜 하루 속에서도 윤석열 각하는 하루 세 번 단톡방을 열어 측근들과 토론을 게을리하지 않았고 늘 국민의 살림살이를 걱정하였다


지난해 1월 간호협회를 방문했던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는 “간호협회의 (간호법)숙원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국회로 오게 되면 공정과 상식에 맞게 합당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JTBC 뉴스영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