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는 예전에 인원이 작았다. 양적으로 확대되는 데에는 개벽신앙 신자들의 개종이 제일 컸다.
이제 개벽신앙 일반인들은 완전히 거듭나서 ‘노빠꾸정신’이다. 문제는 개벽파 양반가문이다.
본인의 경우에서도 왜 동아일보를 보고, 티비씨만 채널 고정이고, KBS를 어린시절에 부정하는 분위기 속에서 살았는지 이유를 몰랐다. 그저, 알면 다쳐. 큰 꿈을 가지라. 정치는 더러운 어른들이나 하는 것. 그런 분위기.
한 여인을 사랑하면 사랑해보면 알지만, 다른 것이 작아보인다. 가령, 사랑하는 여인과 일반친구가 있을 때 한 여인이 튀어나와 보이지 않으면,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왜 골고루 사랑하지 않는가? 결코, 바울이 말한 것이 아니다.
교회 출석하신 분들에 ‘고연령층’, 그리고 먹물 영역에서 ‘옛 신앙’으로돌아갈래. 교회 박살내고 돌아갈래.
성경본문에서 타종교에 복음이 뭐냐는 본문을 빌려서 표현하면, 인간이 되신 하나님인 예수를 따르는 것은 양반됨을 전부 포기하는 병신이나 하는 일로 보인다.
사실, 먹물 노인은 사회에 영향을 주는 인플루언서가 아니기 어렵다. 이분들이 딱 ‘다른 복음 전사(워리어)’가 되니, 사회가 반 기독교로 흐른다. 미치고 팔짝 뛰는 것은, 이 분이 아는 복음에 대한 이해도 민정당 시대에 머물러, 오늘로 치면 아프리칸 기독교 비슷한 수준이고, 이분이 생각하는 개벽신앙은 개벽신앙을 중국학(동경대전의 원조는 맹자)의 맥락이 아니라, 성경 맥락으로 어이없이 오독을 하고 있다.
다른 복음에 대한 저항의 방법은 성경이 규정한다.
다른 복음으로 빠지는 이유도 성경에 기록됐다.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