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능 변별력 따지고 의대 가기위한 시험이다 말나오는데 

노무 비효율적이라 생각안드냐? 강남 아주매들이 돈 존나써서 점수 높게 받고, 어릴때 부터 하루종일 이딴것만 시키니깐 사회를 둘러볼줄 모르며, 극단적인 이기주의, 나중에 커서 정말 의사되면 카르텔 형성. 존나 미개한 사회임 ㅋㅋ

 

그리고 최근에도 의사 탄생지가 강남 쪽이더라 되물림식 ㅋㅋ

그럼 독일은 어떨까???

 

 

입학시험 보는 학교는 극소수고 그마저도 거의 없어지는 추세다.
ZVS라고 국가에서 관리하는 정원이 의대별로 20%인데 수험생은 5개 학교까지 지원할수 있음. 입학시험은 없다.

두번째. 간호사같은 경력있으면 6년정도 의대 입학 계속 웨이팅했다고 하면 학교에서 재량에 따라 선발해주기도 한다. 수능성적도 당연히 본다. 그리고 저 ZVS외의 80프로를 학교에서 뽑는데 사실상 거의 수능성적만 본다고 보면 된다. 왜 학교 재량이냐면 독일국적이면서 외국수능 본 애들도 있고 해서 재량껏이라고 하는 거다. 그리고 정원의 5%는 무조건 외국국적/외국수능자 뽑게 국가법으로 정해졌음. 

문제는 이래저래 입학생 평균 수능(아비투어)점수가 1-5등급까진데 (1등급이 제일 높음) 하이델베르크같은 명문대나 베를린은 거의 1.1에 수렴한다. 물론 입학전에 애들이 이거 만회해 보려고 병원에서 1-2년 자원봉사으로 일하러 다니는건 필수다.

 

병원 자원봉사말고도 자연과학분야 리서치 다니거나 화학대회같은거 팀 짜서 참가하고 그런것도 본다. 중요한건 수상이 아니라 얼마나 이 인간이 학업에 미쳐있느냐 또는 사람케어하는거 좋아하는가인데 그래서 체대 나와서 축구팀 활동만 한 애도 수능성적 조금 부족해도 붙은애도 있었음.


문제는 저 1.1 또는 1.5에 수렴하는 우수한 애들 뽑아놓고 학기마다 시험봐서 20% 많게는 70프로까지 유급시킨다. 생화학같은건 거의 제적유도과목이라고 불릴정도라서 50%기본 유급이다. 그리고 세네번 시험기회에서 다 탈락하면 다시는 독일에서 의대공부 못함.


한국돌팔이 의사에게 당해서 고생하고 피눈물 흘린게 몇번인데 진료하다가 모르면 실력있는 의사한테 넘겨라. 엄한사람 붙잡고 사람 죽이지 말고.


그따위로 공부를 하니 사람을 안잡게 생겼나

 

정부는 카르텔 한테 뭘 자꾸 해줄려고 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강하게 나가야됨, 뭐 자꾸해주니깐 이모양 이꼴임. 우유가격연동제도 그렇고. 문재앙 시절때 개미 눈치만 보다가 대출존나 해주니깐 가계부채 역대급증가, 프랑스 마크롱 처럼 강하게 사야됨

 

개돼지들한테 뭐 해주면 나라 망하는 지름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