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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승만 역사책 쓴다고 하는 분의 ‘한국학’ 용어규정은, 촛불 두목 백낙청 도우미 아닌가 강하게 의문한다. 군사정권은 검증되지 않은 인사들이 권력의 배경으로 차지했다. 제일 답답하게 우파진영 원로들. 딱, 민주정의당 때 지식 패션하고 있다. 여인들이 배꼽!! 하면 90년대와 지금 딱 나오듯이, 지식의 패션으로 ‘영웅’타령은 민주정의당 때 지식의 2부리그 패션이다. 하기야, 나는 먼 미래에도 남이 뭐라 하든 내가 좋아하는 기독교찬양 할꺼다. 인문학은 이렇게 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되는 거잖아.
 
원래, 촛불 두목 백낙청의 뿌리는 해방공간 남로당에 줄 선 ‘조선학’이다. 이 때 학자가 박정희 때 일본의 국학을 맥락으로, 헌법질서를 도와주는 것으로 바뀌었다.
 
촛불진영은 의도적으로 한국학이 헌법 수호를 못하게 했다. 백낙청이 이끄는 한국학은 오직 개정은 주도권의 남북연합체 호위로!! 여기서, 구체적으로 직설법으로 쓰지 않고, 중국 공산당이 공산당의 은유로 쓰는 ‘대동세상’코드를 등장시킨다.
 
조선일보는 꾸준히 호남개벽파에 대동세상으로 이승만 낑겨줘야 한다. 박정희 낑겨줘야 한다. 도대체, 뭐하는지 모르는 개벽신앙 교리에 흠뻑 빠진 황당무계 짓을 반복한다.
 
제일 황당한 것은, ‘후학’이 씨가 말랐는데, 노인들이 갑질하면 다인가? 조선시대처럼 꿇어서 합창하며 섬길줄 아는가?
 
이재명 무죄론 민주당에서 나오는 데, 조선시대 습속과 헌법이 정면 충돌한다. 개벽신앙인들은 헌법은 기독교가 만든거다. 우리는 우리꺼 하겠다. 그러면, 당연히 기독교인은 개벽신앙을 사탄교로 규정하고 구분하겠다. 기독교 교회를 다른 복음으로 빠뜨린 거 손해배상하겠다 그러겠다.
 
선비 사대부 문집 개념이면 맞다. 그러나, 동시에 드는 속에서 니글거리는 마음.
 
서양 법 헌법으로 어떠한 특수계급도 불허한다는 조문이 왜 이리 소중하게 보이는 건가?
 
조선시대 습속이면 모두 정답인데, 그렇게 되면 국민기본권이 전부 박살나고 권력이 양반가문 특정파에 이양된다.
 
나의 진정한 의문. 어찌 그 상태에 ‘한국학’이란 이름을 쓰는가?
 
금융위기는 당연히 조선시대 습속안에 서양법 있다는 개벽파 양반들의 19세기식 약탈경제 때문에 온다.
 
금융위기 해법은 간단하다.
 
법치 기준으로 조선시대 습속을 전부 잘라내야 한다.
 
이승만 기념사업하시는 분은 ‘조선학이 한국학이고 한국학이 조선학 아닌가’ 그렇게 보시는 거 같다. 그런 식이니까, 영웅 타령으로 이승만의 의지 반대편으로 이승만을 띄우지.
 
도대체 왜 몇 명 이상의 경쟁 모드로 이승만 조명은 없나?
 
맨날 미국 중앙은행의 경제구루들 경쟁 모드 보면서도, 아무 감흥이 없으신지?
 
조선시대 문집 개념으로 2023년에 19세기 양반 사회를 살아내면서, 다수의 일반국민을 엿먹이는 쾌감은 상당하실 것으로 여겨진다.
 
이 판국에 경제성장이 무슨 의미인가?
 
부동산폭락론이 어떤 심리에서 오는지는 선명하다.
 
진영론의 문제가 아니다. 개벽파가 좌우합작 가해자이고, 개벽신앙 아닌 이들이 피해자다.
 
한국학 용어 규정은 ‘남로당 조선학 출신’의 촛불 두목 백낙청과, 그것을 거부하면서 헌법 수렴이 한국학이라는 관행의 대결 구조에 있었다.
 
이덕희씨란 분이 딱 백낙청 손을 들어준다.
 
조선시대 습속이 과잉 되게 노출돼서 헌법이 엿 먹는 게 “한국”인가?
 
물론, 조선시대 습속으로 회귀하여 띄움 받는 어마어마한 권력에 대한 비평은, 일베 정게와 페북 독백으로 한다.
 
내 양심은 조선시대 습속으로 돌아가는 곳에는 한국학은 없다. 그것은 좌우 모두 내란이고 반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