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하면 함흥냉면, 회냉면. 이런게 가장 맛있슴.
그런데 요즘은 냉면집을 눈씻고 찾아봐도 찾을수가 없다.. 대부분 고기집을 하면서 냉면을 서비스하니.
냉면전문접을 찾으려면 고깃집을 찾아야함.
동대문에 육쌈냉면..저렴하게 고기도줌. 도 대충 적당해서 가끔 먹는데 오늘보니 없어졌다.
날은덥고.. .동아냉면.. 숙대입구, 순천향대입구에 있는데.. 대충 매운맛이 특이해서 먹어봤는데
자주먹을맛은 아니고.
제기동에 왕갈비탕+냉면집.. 여기가 제대로 잘하는집이고.
오장동... 냉면집은.. 육수가 이젠 비린맛밖에 안나는 프렌차이즈가 되버렸는데. 가격만 오질라게 올라서
이젠 갈필요없는집이 되버림.
우연히 들른 약수역 냉면집인데.. 50년넘는?ㅡㅡ?역사를 자랑한다고하는듯하다.
약수역버스정류장에 내리면 바로다. 24시간하네?


물냉면12000원
회냉면13000원... 둘다 먹어봤는데.. 옛날 냉면맛이 그대로나고.. 육수도 맛 끝내준다.
현재 다른곳들은 회냉면 16000원대를 유지하고 있어서 비교하면 겁나저렴한데
맛은또 기가막히다.
더위지친 일게이들 약수역들르는길에 잠시 들러먹도록.
참고로 약수역이 의외로 맛집들이 곳곳에 포진한듯하다.

갈비먹으면 냉면 공짜로 주는곳.. 최근에는 안가봐서 모르곘다.
오마카세전문 일본유학파 스시장인의 스시집

제기동에 있는 체인인듯해.. 하누에뜰(왕갈비+냉면)-약수역소재(아마 제기역에 있는곳과 체인인듯??)

왕갈비탕+회냉면집(제기역)

제기역주변의 갈비명가(보니 함흥냉면이네)

검색해보니 냉면맛집은 함흥냉면인듯하다..
오장동명물도 함흥냉면 인듯한데. 여긴 이제 맛이 완전히 가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