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진짜 가족들한테는 시키지도 않고 하지도 않을 말들을 시켜놓고는 바라는건 가족이 헌신해주는것처럼 헌신짝이 되가면서 일해주길 원함
회사에서 너무 지나친 공동체의식을 밑에 사람들한테 바람
특히 대표가 나이가 많으면 마치 자기들 아들 딸래미 같다면서 자신만의 개똥철학을 가지고 가르칠려고 인생훈수함
자신들만의 능력이 대단해 여지껏 회사를 운영해왔다고 착각하는 부류, 자의식이 자신의 그릇을 넘어 바다를 만들만큼 과잉된 상태인데 그걸 깨닫지못하고 가족같은 직원들 (가스라이팅및 세뇌작업 끝내놓은상태)이 옳습니다 옳습니다 주위에서 이런말만 하니깐 진짜 옳은줄 암
mz애들 내지 신입 거진 제3자의 입장이나 마찬가지인 사람이 보기엔 개병신짓거리에 동참해야되는 암울한 미래와 그로인한 스트레스성 정신병을 견뎌야된다는 생각에 본능적으로 중소 중견 들어간지 얼마안있어 나오는거임
2. 과도한 애정을 준다.
좋은거 아니겠냐? 하겠지만 멋대로 사람을 타인에 투영시켜 기대하고 거기서 결과가 나쁘면 화를냄
대표나 사장이 자기 아들 딸내미들한테 하지 않을짓들을 회사직원 신입 mz한테 해대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불이행 내지 무시하는것 같으면 불같이 화를냄
가족같은회사의 연장선이라 생각하면됨
3. 돈이 짜다.
중견중소 mz 신입 한테는 대표내지 상사의 짜증 감정쓰레기통 역할도 겸하는데
이에대한 보상이 없음 기껏해봐야 술 사주는건데 술안마시거나 못마시는 사람은 괜히 또 거기에 구박해서 술배워라하면서 술자리 꼰대짓함
이중노동을 시킨다보면됨
정신 + 육체
회사가 안되는 이유
1. 왕처럼 대우받길 원함
'왕이 먼저 움직여야 부하가 따라온다'의 왕도를 어기면서 자신만의 패도를 걸으며 거기서 왕대접을 바람
음.. 쉽게말하자면 좌파 내지 문재인같은놈들이라 생각하면편함
하지만 정작 대표 내지 사장들은 자기가 진짜 왕도를 걷고있다고 생각함
2. 논리보단 경험을 우선시하고 이걸 너무 많이함
물론 사업을 하거나 어딘가를 운영하다보면 경험이 중요하긴한데
지나치게 과도한 경험을 바탕으로한 비논리적인 지시를 내림
흔히 2개월짜리 프로젝트가 있다면 이 기한을 숨기고 1달안에 해오라는식으로 지시함
그리고 3명 필요한거 2명으로 줄여버림
이러한일들을 어떤일이고 어떤 프로젝트인지 따라 손쉽게 해결할수 있는데 이걸 너무 과도하게 많이 한다는거임
대표내지 사장이 젊을적 몇번밖에 안해본 빡센 경험을 가지고
그걸 밑에사람은 1년 365일 계속해주길 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