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폐된 위정척사파 조선=개벽신앙 공산주의=촛불 백낙청 세력’

이 모든 것의 중심에는 문재인이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통해서 보여준 ‘개벽신앙’을 통한 조선공산당 운동에 있다. 민정당 때 학교 교육 받고 그 이후에 책을 안 본 세대는, 2010년 이후 학원가에서 좌익 역사 직설법 교육을 불편해한다. 일베 정게의 종북박멸사 같은 놈은 2010년 이후 대학가의 상식 표현을 미친놈 표현이라면서, 자기 같은 세대를 속이는 것을 상식화한다.
구한말 개화기에는 두 개의 문화권력이 있었다.
후쿠자와 유키치로 상징되는 서구식 근대의 일본 버전이 있다면, 캉유웨이의 ‘대동서’로 상징되는 중국식 공산주의 버전이 있다. ‘대동서’는 중국사에서 민란신앙과 얽힌 항일운동과 연결됐고, 이는 한반도에 수입돼서는 동학운동과 얽힌 공산주의와 연결됐다.
김일성주의=공산주의 드립은 이제는 극복하는게 맞다. 그렇다고 한국좌파처럼 버릴 이유도 없다. 남북한 공산민족의 대표로서, 모택동식 공산주의의 대표로서, 김일성이라고 표상이 바뀌는 것일 뿐이다.
동학운동 군대가 만주 벌판에 가서 레닌의 러시아혁명을 접하게 된 것이 한국 공산주의의 시작이다.
그리고, 위정척사파 문제는 과잉되게 민주정의당 문교부 한국사에서 생각해 낸 문제다. 원불교(사탄교) 김용옥이가 얼마나 친북 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선생의 의열단 선언을 이야기했던가?
기독교 맥락에서는 신채호는 사탄 그 자체가 아닐 수 없다. 신학대학에서 만약에 신채호를 긍정하는 신학교수가 있다면, 면직 시켜야 한다. 그런 목사가 있다면 목사복을 벗겨야 한다. 인터넷 검색해도 나온다. <용과 용의 대격전>에서 신채호가 예수를 얼마나 증오하는지가 보인다. (물론, 나는 그 수준에 도달하게 원불교를 공포스럽게 생각하니, 나는 원불교에서 어떤 직분을 맡을 의사가 1도 없다)
그러나, 신채호 선생이 ‘춘추전국 시대 제자백가 사상가’ 맥락에서는 전혀 이상한게 아니다. 오히려, 신채호 선생이 스탠다드!! 이다. 박근혜 탄핵 때 좌익은 맹자의 ‘역성혁명’본문을 이야기하고 다녔다. 의열단선언 마지막의 종족전쟁을 위해서 모든 일을 해도 善이라고 보는 본문이 있는데. 그것이 맹자에도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비슷한 내용의 본문은 제자백가사상에서 무제한적으로 나온다. 박정희 전두환체제는 의도적으로 그런 본문을 덮었다.
장준하 선생이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이라는 명제를 내세웠다. 자신들과 연줄이 닿지 않는 일반국민 기본권 강탈은 善이라는 명제로, 장준하 선생이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시대 경전의 테두리에 있다고 보면, 넉넉히 이해가 된다.
미국의 중국학은 고대 중국의 무제한적 종족전쟁 문제를 사회를 이룰 수 없는 요소로 지적한다. 이 부분에 대하여 비판하는 내용이 많다. 박정희 체제에서 쭉 이야기한 붕당망국론은 이 부분을 담고 있다. 조갑제는 전혀 1도 이해하지 못하고, <관념론 망국론>으로 썼다.
이재명 무죄론의 민주당에서 여실히 드러나지만, 조갑제기자가 영남에서 고대 사회부터 이어지는 종족을 이야기하듯, 남로당 씨족은 김일성주의의 문제라기보다는 자기의 고대사회부터 중국 종속의 문화문명 종족이라는 가치관에 있다.
일베 정게에서도 깜짝 놀란다. 고대 중국이 선물한 경전의 사고로 고대를 앙망하면, 나머지 일반국민이 편안~한 줄 안다. 일베 정게의 중국경전 도취된 노인네마저 이 따위 <악마적 사고>인데, 전라도 개벽파 노인들이 어떤 사고일지는 뻔하다. 80년대 후반에 개벽신앙 세력이 한국교회를 야유하려고 ‘근본주의’란 말을 딱지화했다. 그러나, 실제로 중국 경전에 근본주의적으로 도취된 노인들이 예상외로 많고, 그분들이 너무 많은 사회의 권력을 장악한다. 그렇다. <양반후손>이라는 정체성이, 그 분들의 이성을 그렇게 마비시킨다.
좌파는 호남소외론을 주장하면서 민정당 유교자본주의가 자신을 비국민 취급했다고 한다. 군사정변이란 원죄가 있다면서 고대중국사가 권력찬탈로 시작된 체제는 독재로 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반복했다.
그들은 이해찬의 20년 집권론을 내세웠다. 그렇다. 그들에게도 원죄가 있다. 동학신앙 특유의 민란으로 일반인에게 비밀로 정보를 잘 알려줘서 일반인의 판단착오를 유발한 것이다. 윤석열 퇴진운동을 추구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적어도 이 단체가 생길 즈음에는 남로당 희생자들만을 제사하는 단체가 아니다.
그리고, 민주화세력은 군사정권 유교자본주의론 때 나타난 ‘글로벌 코드’에서 일탈한 ‘한국적~’타령을 따라한다. 중국사에서 한글로 번역된 중국인이나 미국인이 쓴 고대중국사를 보면, 기존의 권력에서 부러워한 것을 권력을 빼앗고는 반복한다고 나온다.
군사정권의 유교자본주의론은 미국 민주당 경제사학자가 분석했듯이, 한국의 대기업에 압도적인 금융혜택을 주는 의도에서 형성된 중국식 봉건제였다. 그러면, 지금의 유교봉건제는 어디서 발원했나?
정세현 문정인 주도의 김일성주의와 전혀 무관하지만, 김일성 고려연방제에 ‘아웃소싱’하는 남한 통일부의 반역체제와 연결돼 있다. 황석영의 광주민중항쟁 관련책부터 상당한 책에, 군사정권 반공체제가 종족적으로 배제했다고 강조하면서, 동시에 자기들이 ‘종족권력’을 주장하는 사례가 있다.
조갑제처럼 공산주의 공부가 완전히 절망적으로 부족한 사람이 우파 원로로 차지하고, 이 말 저말 황당한 말을 남발하니 문제다.
중국인들은 공산주의와 1도 상관없는 한족이 권력독점한 역사에 스탈린주의의 일국사회주의 해석을 덧입혔다. 따라서, 중국사는 고대 중세 모든 사회가 모택동으로 재해석된지가 상당한 시간이 된다.
군사정권은 1인 권력독점이고, 지금은 1종족 호남개벽파 권력독점인데, 이는 한족공산주의와 얽혀진 그런 공산주의가 명백하다. <차이나=코뮤니즘>으로 해석한 트럼프가 이상한게 아니라, 조갑제같은 사상공부가 병신수준으로 미약한 사람이 나타나서, 중국사상사의 공산주의 요소를 앞에두고 낫놓고 기역자 모르는 상황의 반복이 문제다. 우파 사회에서도 본인보다 훌륭한 인사를 등판시키면 게임 끝이다. 그러나, 조갑제처럼 처절하게 병신수준으로 사상공부가 부족한 노인이 안 밀려나는 것은, 특정 종족 라인 연합이 권세를 독점하는 밀약이 있기 때문이다.
민정당 문교부 생산의 유교는 ‘개항’을 반대한 세력을 위정척사파로 문제시했다. 그러나, 지금의 맥락에서는 원불교 (사탄교) 촛불 두목 백낙청과 그 관련한 맥락에서, 동학운동과 공산주의의 랑데부현상이 보이고, 군사정권의 1인 지도자가 아니라 소련군정을 그리워하는 동학세력 내부의 양반종족의 혈연연합의 권력독점이 ‘자유민주 법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지금 정독도서관에는 2010년 이후에 간행된 책으로 짜여졌다. 본인은 이 위주로 해석한다.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욕이 자동으로 발사된다. 2023년에 아직도 민정당 문교부 한국사로 ‘개항/개항반대’의 이분법을 제시한다. 그러려면, ‘개량주의 개화파 관련’ 지식인과 유명인사의 강제 망각 현상을 전부 복원하든가. 한국사회는 임시정부 창조파(사회주의혁명파)위주로 온 사회를 메운다. 김일성주의 타령하지 말라면서 민주정의당 때 기억으로 지금의 좌경화를 은폐하는 조갑제처럼 <노인 이준석> 하지 말라는 신신당부는 이런 이유다.
민주정의당 때 신채호 선생의 사고에서는 악의 요소를 몰랐다. 지금은 알거 같다.
지금 40-50년대 출생세대들이 증오한 군사정권을 이끈 20-30년대 출생세대 먹물들은, 오직 권위주의 권력만 이런 유교에 종족전쟁 피비린내를 덮는거야!! 그랬다.
그 길을 안한다고 했다.
남은 길은 유일하다.
원불교(사탄교) 촛불 두목 백낙청에 내란죄 재판을 하고, 그 유죄판결문으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일반국민에 기망해서 생긴 조직들을 차례 차례 무효화하여, 장기전으로 나아가는 방법 뿐이다.
아니면, 이 사회는 킬링필드가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현실의 정독도서관 인문사회 자료실의 내용으로 본다. 조선일보는 우리 독자는 도서관 이용안해! 민정당 문교부 지식 내용에서 1도 더 안봐. 이러한 식으로 덮어준다.
같은 내용을 고장난 녹음기처럼 애절하게 트는 것에서, 조선일보의 회개를 바란다.
장준하 선생 명제대로 가면 북한공산당보다 가난해지고 대부분의 문명이 파괴를 하는데, 월북자가족중에 특정한 귀족만이 행복한 논리가 된다. 이 명제에 ‘아니오’하지 못하고 호부호형 못하는 홍길동이 된 조선일보의 갑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