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까지만 해도 중국이 세계패권잡을줄 알고

중국공산당 역사적으로 적극찬양하고 당위성 부여하는 

중국공산당이 기획제작한 건다위업에 출연한새끼가

어디 반중이고, 애초에 친중한 적 없는 척 처거짓말하고

못때 처문(경상도 방언, 전라도방언아님) 짓거리 하고있노

못때 처문 거짓말쟁이, 사기꾼 새끼가.

어디 못때 처문기 못때 처문 짓거리 하고 처자빠져 있노

유덕화 요새끼도 같이 출연해서 딱 걸렸네

개새끼들
 
 
중국 공산당 창당 9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홍색 블록버스터 '건당위업'이 15일 개봉한다.



(아주경제 배인선 기자) “중국은 3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미국과 영국이 산업혁명 당시 100년동안에 이룩한 성과를 실현했다. 이 점 하나만으로도 중국 공산당에 높은 점수를 주겠다.” <미국 CNN 아시아 담당 수석기자>

“중국 공산당, 거대한 정치 기적을 일궈냈다.”<앙골라 통신>

7월 1일 중국 공산당 창당 90주년을 앞두고 외부에서 각종 찬사가 쏟아지는 가운데 영화를 앞세운 ‘홍색바람’이 중국 대륙을 강타하고 있다.

올해 공산당 90주년을 기념해 개봉되는 영화만 무려 28편. 중국 공산당 창당 과정을 그린 홍색 블록버스터 ‘건당위업(建黨偉業)’을 비롯해 ‘추지백화(秋之白華)’ ‘상강북거(湘江北去)’ ‘선구자(先驅者)’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영화는 바로 건당위업이다. 이 영화에는 홍콩 액션스타 저우룬파(周潤發), 코미디 황제 자오번산(趙本山) 등 중화권 스타 108명이 총 동원됐다.

한싼핑(韓三平) 감독은 1911년 10월 신해혁명 발발 당시부터 1919년의 5.4 운동, 그리고 1921년 상하이 프랑스 조계지에서 제1회 전국대표대회를 통한 중국 공산당의 결성 과정 등 세 단계로 나누어 중국 공산당의 '위대한' 탄생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