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 박사님이 조갑제류의 이승만 기억을 그렇게 좋아하실지 참 충격 받았습니다. 공병호 박사님이 30대 때. 그리고 제가 20대 때 공박사님이 어떤 잡지에 이제부터 법치주의가 가닥이 되고, 권위주의는 벗어야 할 것이란 글을 쓰신 기억이 납니다. 표현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납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아직도 <부정선거 반대운동>의 꼭지를 엄청나게 반복하고, 특히 수학적 합리성과 민주주의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공병호 박사님의 노력에 박수를 표합니다. 그러나,......
 
이승만을 둘러싸고 서양자유진영 인문학을 쓰던 동구권 좌파 인문학으 쓰던 결국은 어떤 식으로든 교회공동체와 얽힌 사회를 논합니다. 조상숭배와 조상신과 영웅을 논하지 않습니다. <부정선가 반대=자유민주주의>라는 이념이, 이승만 해석에도 지배하는게 맞지 않나요?
 
기독교신앙인들은 물론 믿음으로 느끼는 것이고, 철학적 분석 표현으로 말 바꾸면, 주관적 느낌입니다. 사실, 저는 공박사님을 믿은게 아니라, 그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믿은 것이다. 이런 분을 믿어왔는가? 실망 안합니다. 만물박사가 아님은 죄가 아닙니다. 오히려 만물 박사로 생각하여 전분야를 다 망치는 조갑제가 죄가 많죠.
 
부정선거 현상이 나타나기 훨씬 이전에 조갑제에 의해서, 조상신 신앙으로 그 배경에 지난 30여년간 존재한 그 밥의 그 나물(대표적으로 좌파논객에서는 진중권, 유시민, 심상정이 지배논객. 우파도 30년 넘게 고인물)이 지배하죠. 민경욱 전 의원은 인문학으로 당연히 민주정치를 소개할 때 있어야 할 문화가 없다. 씨가 말랐다. 조갑제기자가 자유민주 인문학의 씨를 말려 죽여 버렸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선거 영화를 만들었죠. 급하십니다. , 정치의 계절에 맞게 모든 것이 다 드러나길 바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이 맞지 싶어요.
 
부정선거는 고려연방제 지배체제의 하나이고, 일제 강점기 남북한 개벽신앙이 조선공산당으로 하나였고, 그것을 그리워해서 돌아가면서 일반국민 모르게 간을 보자면서, 정신문화 상부구조를 조작하는 분위기가 먼저 있어서 가능한 겁니다.
 
공병호박사님이 정치중립으로 알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월간조선 풍 인문학이, 부정선거 가해자와 한 몸입니다. 의도적으로 좌익과 짜고치는 고스톱(조갑제용어는 분진합격)으로, 권력을 개벽신앙 종족에만 독점하자는 일당독재자유민주주의는 불법의 지식으로 고정합니다.
 
이승만을 둘러싼 모든 지식이, 이승만 수호자의 독립정신 언어가 아니라, 우파내부의 이승만 정적인 신채호파에 의해서 작성되고 있습니다. 전부 부정해야 합니다. 헌법 종교의 자유 조문은 이 순간에 아작 날 정도로 신앙의 자유에 기반한 충돌을 깔고 있습니다. 안하면, 조선시대식 신분노예제 부활합니다.
 
(요지) 공병호 박사님이 생각하는 부정선거는
 
원불교 공산혁명 세력의 고려연방제로 남북연합체(남북 통합 조선공산당)로 권력을 이동시키려 상부구조를 조작하는 과정이 먼저 있고 벌어져서,
 
이승만 지식도 하나같이 전부 왜곡됐다. 이 사실을 왜 모르나?
 
  • 내란죄 처벌 등 우리사회를 장악한 이들에 불법행위로 법적 판결로 밀어내지 않는 한, 좌경화된 도배 및 불법한 지식들을 어떻게 반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