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년 코로나 버블장 초입때 평소에 주식을 전혀모르던 사람들도 주식판에 뛰어듬(이른바 동학개미 운동)
2. 이때 '삼프로' 라는 전례없는 스케일의 유튜브경제전문채널도 생김
'슈카' 도 이시즘부터 뜬 걸로 암
그리고 그 외잡 왠만한 주식유튜버들의 조회수가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대 전성시대였음
3. 슈퍼개미 김X환도 이때 스타가 된 사람인데, 구독자수로나 조회수로보면 탑급이었음
4. 장전시간외시간에 방송을 하는데, 본인의 관심종목 12개정도? 가 아주 크게 잘 보이게끔 방송화면에 세팅 해놓음
5. 시황에 대한 설명을하면서 자기 관심종목에 대한 얘기는 항상 곁들임
6. 주식좀 한다는 사람들 기준에서는 그다지 도움되는 말은 하나도없었으며,
초보들이나 귀쫑긋하고 들을만한 주식격언과같은 마인드적인측면에서의 충고와,
교과서적인 매매기법, 교과서적인 종목 적정가구하는 공식같은걸 얘기했었음
7. 본인이 슈퍼개미라는 인상을 지속적으로 심어주려고 그런건지는모르겠는데, 새로계약한 사무실이랄지, 본인의 외제차안에서랄지, 해외여행도중에랄지, 이런곳에서 생방을 많이켜서 간접적으로 본인이 부자라는 사실을 어필함. 이희진도 사기칠떄 테크트리가 그랬었지
8. 시청자들이 무슨말을 해줘야 좋아하는지 잘 아는 사람이라, 수급에 기관 매도가 찍힐때마다 항상 기관욕(특히 연기금)을 입에 달고 살았음
9. 하락장이왔는데도 항상 롱을 외쳐댔는데, 다 팔고 쉬어야한다 라고 하면 본인의 인기가 떨어질거라는거라고 생각했나 봄
10. 미친듯이 장이떨어질때 본인이 실시간으로 삼성전자를 매수하는걸 보여주면서 '우리가 K증시를 지켜야된다.' 이 지랄떨면서 쇼맨쉽을 보여줌
이것도 물렸다가 겨우 본전 탈출
11. 하락장이 길어지고 롱을외치고 늘상 추천하던 종목이 개판이나자 채널안에서도 비난이쏟아지고, 흑화해서 방송도잘안하고 신도들이랑 싸우고 뭐 개판오분전이었던것까지는 들어서 알고있음
12. 그리고 한동안 소식이없었는데 리딩방운영해서 50몇억 차익챙겼다더라. 신도들에게 종목추천해놓고 본인은 CFD계좌로 구렁이 담넘어가듯 선취매로 차익챙기고, 외인들이 주가떨어트렸다고 욕했다함(실상은 본인 CFD계좌가 외인수급으로찍힘)
결국 쇠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