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수익 비중에서 신용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생각난건데 증권사에서 신용이자로 맘 먹고 돈 벌려고하면 되게 쉽지 않냐

어차피 증권사는 자기네들 신용 돈 쓴 고객들이 어느종목에 들어가있는지,평단이 어느정도인지 다 파악하고있을텐데

자기들 신용돈 많이들어간 종목+평단 계산해서 평단보다 살짝 낮은 가격에서 주가를 유지시키면 

 

신용충들은 손절하기도 애매하고 존버하면서 이자만내는 셈이 됨

작업하는데 돈도 별로 안들것 같고..
 

어차피 신용충들은 담보비율 140이하로떨어져서 반대나가기전까지는 보통은 잘 팔지도 않음

실제로 그러는지는모르겠지만 이렇게하면 지금같은 고금리시대에 꽤나 짭짤할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