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 몇달에 한번씩 집에 데려오는 친구가 하나있음

옷잘입고 반반하고 매너좋고 아주 씹새끼임

그새끼만 오면 갱년기 입갤중인 엄마 행동이 달라짐

토나오게 앙탈칠떼 알아쳤어야 됬었는데 ㅆㅂ

오늘 버스로 10분거리 모텔에서 나온거 내가 봤다

설마했는데 엄마 옷이 똑같음

와 시발 배신감 들더라 아빠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