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전쟁을 잘해서 대단한게 아니라
몽골 입장에서는 사실상 수부타이는 이민족이나 다름 없음.
오히려 중국계에 가까운 사람임.
수부타이의 부족은 산에 사는 부족이었는데 몽골보다는 한족과 교류가 더 많았다.
그런데 전통적인 몽골족이 아님에도 최고 사령관까지 올라갔다는건 수부타이 개인의 능력이 대단한거임.
그리고 수부타이는 몽골 유전자 특유의 강력한 시력과 굵은 힘줄을 가지지를 못했음.
일반적인 수준의 인간에 불과한 사람이었음.
신체적으로도 몽골인에게 상대가 되지 않았는데도 우두머리로 올라섰다는거
몽골이 아무리 이민족을 대우했다고 해도
수부타이가 올라간 위치는 대단한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