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론자들에 의하면 아르헨티나 최남단 티에라 델푸에고는
남극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이다!
그런데.. 기후가
이 지역의 겨울 평균기온은 0도, 여름 평균기온은 10도 정도로 그러니까
1년 내내 남한의 초겨울 날씨를 보이는 추운 지역이다. 라고 한다.

반면에 북극 가까이에 있는 시베리아 라던지... 캐나다 라던지...
이런 지역은 겨울에 영하 몇 십도까지 하락을 한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이유는 다른 것이 없다!
지구론자들이 주장하는 남극은 없고, 남쪽 바다 끝에 빙하절벽이 있기 때문에...
남쪽 바다 끝에 있는 빙하절벽에서 형성된 찬 고기압이 아르헨티나 최남단
지역에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이다!
뉴질랜드 또한 남극에 가까이 위치해 있으나 마찬가지로 겨울에
북극 근처에 있는 지역처럼 기온이 영하 몇 십도로 하락하지를 않고
영상 기온을 형성한다.
남쪽 바다끝은 돔같은 형태로 막혀 있기 때문에 찬 고기압이 형성되어 있어도
기류이동이 어렵다!

북극은 겨울에 태양 빛을 받지 않기 때문에 한류성 고기압이 생성되고
그 고기압이 북극 가까이에 있는 지역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겨울에
영하 몇십도까지 하락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르헨티나 최남단 티에라 델푸에고는 1년 내내 낮에 태양을
7~8시간 정도 밖에 볼 수가 없다!
즉 하루 중 태양이 비치는 시간 짧아서 기온이 비교적 낮은 것이다.
평지지도를 보면 금방 이해를 할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