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무슨 한국은 갑자기 월클선수들이 나와서 신기하다고 하는데

손흥민 차범근 박지성 외에도 김민재, 이강인 그리고 그 전에도 홍명보 최순호 유상철 이런 재능들 나오고 u20월드컵 보면 아직 세계적인 수준까진 몰라도

그냥 축구 잘하는 민족, 나라 맞는거 같음. 동양 국가서 고점 존나 높은 선수들 꾸준히 나오는거 보면 한국이 축구 재능은 있는편임. 그리고 우리나라가 월드컵 2-3회마다 16강가는 정도는 되는데 그 정도면 냉정하게 그냥 잘 하는축에 든다고 봄. 무슨 축구신의 축복을 받은적 있는것도 아니고 200여개 나라중에 15-30등 언저리 맴도는거면 잘하는거 맞다고봄.
 

지금은 조금 부족해 보이더라도 시간 더 지나고 나중에 법 개정돼서
군문제에서 좀 더 자유로워 지면 유럽이나 남미 2티어 국가들 까지는 갈거 같음.

갑툭튀는 피겨 김연아 같은거고.

축구는 이젠 재능이나 유스 시스템 보면 갑툭튀 스포츠는 절대ㅜ아님.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같은 동남아는 우리나라가 ㅈ도 못살던 시절에도 차범근이나 허정무 같이 유럽 가는 애들도 있었는데 얘네는 그냥 50년 지나도 안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