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면목동사는 여친 데리고 상봉에서 밥먹고 술먹고

 

모텔갔는데 생리중이라 말하길래 생리든말든

 

존나 꼴려서 옷벗기고 젖 존나 빨다가 팬티 벗기고

 

쑤셨는데  내가 수도병원 의무병 출신이라

 

돌아가신 군인분들 시신 냄새도 맡아봤거든??

 

근데 정확히 그냄새 10배는 심하더라

 

평소엔 보지에서 냄새 1도 안나던 년 이였는데

 

진짜 씨발 생리할때 쑤셨다가 보지 다 찢어버릴뻔했다

 

본인도 본인인데 여친도 지냄새 맡다가 

 

수치심에 자살할수도 있으니 생리일땐 건들지마라 게이들아

 

그런데 또 다 그런건 아니긴함

 

전전전여친 유미 씨발년은 생리할때 박아도 냄새 1도 안났음

 

수연아 잘살어? 니 냄새가 그립다 씨발년아 니랑 헤어지고

 

섹스 한번도 못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