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어떻게 해서든 점점 더 자극적인 소재를 가져오려고하고
점점 더 자극적인 씬을 넣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것 같은데
저런 저질 음식이 처음엔 신기하기도해서 먹어보지만 반복이되면 쉽게질리게됨
맨날 깡패, 살인, 피, 학폭, 욕설, 통수,
벌써 지겨움
좀 정상적인 스토리를 가지고 어떤 은유를 통한 메세지 전달이나
잔자한 울림을 주는 드라마를 만드는게 어렵다는건 잘 알고있음
잘못하면 지루해지기 때문에 작가도 최정상급을 가져다 써야되고
작가가 좋아도 연출이 병신이면 끝나는거라서 PD 도 최정상급을 가져다 써야
겨우 한작품만들어진다는건 잘 알고있는데
넷플릭스에서 솔직히 투자 엄청하잖아.........
기존에 한국 드라마판에서 볼 수 없을정도로 여유있게 투자금 던져주는것같던데
시간이 갈수록 한국인 종특이 나오는것 같아서 보고 있으면 웃긴다 ㅋㅋㅋㅋㅋ
벌써 나오는것들 보면 개연성, 스토리는 그냥 개나줘버리고
자극적인 소재, 자극적인장면, 저질스럽고 인상쓰게 만드는 대사 범벅, 클리셰떡칠은 덤,
그냥 바로 쓰레기됨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