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자. 모든 아시아의 샤머니즘 문명은 민족별로 싸운다. 그러나, 한일관계 정상화는 서방체제를 취한 국가로서 서양법이라는 공통분모로 연결된다.
한중관계 정상하는 사실은 미중대립속에서는 불가능하고, 한중관계는 6.25 전쟁 인민군 연합에서만 정상적일 뿐이다. 중국은 북로당을 지원하고, 북로당은 남로당을 지원하는 6.25 전쟁에 인민해방군 지원의 가닥을 유지한다.
미국의 아시아 전략을 동전의 양면으로 뒤집어 보면, 결국 ‘한국’과 ‘대만’에서친미파 권력의 유지가 핵심이 된다. 물론, 미국의 이익뿐만 아니라,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공산민족 대동에 은근 슬쩍 사기꾼 등쳐먹는 방식으로 포함하는 일을 알아차린 국민들의 이익과도 연결된다. 다만, 이웃에 워낙 한중관계로 경제이익을 보는 인구가 많다. 현실적으로 ‘친미파’의 권력의 최소한 10년 유지가 미국의 미중대립과 맞물려서 사실상 굉장히 중요한 화두가 됐다.
미국이 전 세계에 퍼뜨리는 미중관계 책자를 보자. 그 사실을 시점을 바꿔서 보자.
결국 핵심 메시지는 뭔가?
물론, 직설법으로 그 메시지는 미국은 공식적으로 부정할 것이다. 공공연한 비밀이란 말이 딱 맞다. 그런 수준의 진실이 뭐냐 이것이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 30년 관행을 깨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