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의 존재는 일베 같은 애국우파를

북한 및 남로당의 반대정적이라고 낙인찍는 의미일 뿐이다.

30년 실험은 적은 단위가 아니다.

조갑제기자에 '희대의 사기극'이라고 말할 때, 

조갑제가 결코 답을 할 수없다는 것을 안다.

즉, 신앙의 단위로

액션가면을 보고 짱구가 동화되는 세계 그게 전부였다.

통일에 찬/반이 아니라

이제까지 존재한 통일담론은 전부 '남헌기 전세사기'같은 사기다!



이재명이는 통일을 인민군 라인으로 중공군과 대동으로 바라보겠네.

(조선일보 머리화면)



조갑제는 지난 30년간 계속 사기를 쳤다.

헌법 4조, 즉 몽테스키외를 아는 개벽신앙은 처음부터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