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티스시녀는 진심 준연애인급 이였는데

카메라 끝쪽으로 찍히니 외곡되어서 저정도 밖에 담지 못했다.

 

갓본 여자들 다 여성성이 넘친다. 여자력이 미침
인구수가 넘사벽이라 길가다 하루에 연애인급 되는 애들 
수두룩 하게 마주치고 치인다.

일본말을 안배운게 천추의 한이다.
일본어 못하면 사먹을수밖에 없는 현실이라 슬프다.
사먹는 애들마다 여자친구가 잘 안해주냐 묻더라 ㅅㅂ. 

오사카:
무조건 토비타신치 가라, 샤워 못하고, 가성비 안나온다 이지랄 하는데 돈만 있으면

아이돌급 부터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G,F 컵 슴가를 자랑한다.

고딩같은?, 갓 20초된 애들도 많고 서비스 정신도 좋다.
기본 20분에 16000엔-18000엔 고정이다.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잘 안난다 돈 생각 안하고 사먹는다)

일단 창녀촌 거리를 걷다보면 할머니들이 호객을 하고
맘에드는 교복녀를 발견.
와타시와 칸코쿠진데스 다이죠부데스카? 
초급수준 일본어로 말하고, 할머니가 된다고 하면
시간 얼마나 할지, 20분 30분 40분.
30분 부터는 가격이 창렬이다 21000엔 이였던거 같다.
어차피 한발만 빼는거 20분이면 충분하다.
2층으로 이동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사탕하고 시원한 차한잔 가져온다.
그 다음 옷벗고 게임 시작
와꾸되고 안되는 일본어로 입 잘 털면 콘돔 없이 사카시까지는 된다.
메인게임에서는 콘돔필수. 나도 병걸리긴 싫다.

*토비타 바로 아래 마츠시마(요괴거리)는 안가봄. 취향이 이쪽이면 가라.

도쿄:

데리(패션)헬스, 맨즈에스테, 마사지샵 정도가 일본어 못하는 외국인
사용가능한 유흥이다.

*걸스바, 핑크사롱(사까시바), 소프랜드(바디오일샤워,야동에서 나오는) 같은경우
일본어를 할 줄 알아야 입벤 안당한다. 
소프랜드에서 내가 한국어/영어만 가능하다고 하니

15분을 지들끼리(남자 지배인, 남자 종업원) 초이스 애들 사진 놓고 토론함

영어 가능한애 찿다가 스미사셍 하면서 입벤 당함.

돈이면 다 되는 게 아니다. 일본 고집도 웃기다.

 

*마사지샵 일본에서 타이 마사지는 가지마라.
일본까지 가서 와꾸떨어지는 타이녀를 먹을거냐?
마사지는 대부분 대딸로 끝난다.
박을려면 extra 돈이들기때문에 가성비가 맞지않는다.

일본어 모르고, 섹스는 아직 무섭고 대딸만 받고 싶은 게이들이 있다면

가부키쵸에 asian-feeling 찿아가라. 영어/외국인 가능이다.

https://asian-feeling.net/cast/

여기가서 EMMA 만 골라라, 나머진 와꾸가 다 좆됨.

https://www.youtube.com/watch?v=AIiWq97iGxE

4년전에 히나코? 인지 뭔지 하는 레전드 일본녀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짐.

마사지녀 치고 실물이 꾀나 이뻤다.


데리(패션)헬스는 incall, outcall. 방문/출장 서비스가있다.
대부분 가부키쵸(신주쿠), 시부야, 칸다에 집결되어 있다.
웃기는게 성매매는 불법이라 안된다고 말하고는 있지만
(동의를 해야한다, 나는 밖고싶어요 라면 빠꾸먹는다)
이게 일본 법이라서 인지하고 알겠다고 한다음에
단들이 방에서는 눈이 맞아서 한거일뿐이다. 


데리핼스를 방문했을때 가게에 룸이 있는곳 과 
아니면 주변 모텔에 가서 short time 120분
방을 빌려야 한다. (모텔비 3000-4000엔 추가)
출장은 머무는 호텔로 부르는건데 전화를 걸어서 호텔 주소, 방 번호 등을
설명하고 누구를 초이스 할지 몇분 할지 예약을 해야한다.
웃긴건 호텔 프론트에서 전화와서 누구누구 상이 오셨다고 전화주고, 내려가서 데리고 오면된다.
비즈니스호텔, 2급 호텔은 알아서 올라오는 경우도. 경비허술


여튼 코스는 일단 같이 샤워하고 양치부터 가글까지 꼼꼼하게 씻겨준다.
못하는 일본어로 이쁘다 이지랄 입털면서 본능에 맞기면됨

추천은 アメリカンクリスタル

아주 간단한 일본어만 장애인 처럼 해도 받아준다.

니 와꾸도 깔끔해야 겠지??

https://a-crystal.co.jp/a-crystal/

가게 안에 룸이 딸려 있어 모텔비 안나간다.

애들 와꾸는 b+ 급 가끔 A- 도 있고. 뽀샵빨은 가만하고 잘 골라라

(A급은 텐프로 라고 생각하면 된다)

 

맨즈에스테 는 크게 2가지 서비스가 있다.

대딸이 가능한곳, 마사지만 받는곳

마사지만 받는곳에서 대딸 해달라고 진상 부리지마라

아씨발 마사지만 받는곳엔 외가냐 라고 할수 있지만

못싸는 억압받는거 좋아하는 게이들도 있다.

영어로는 teasing 이라고 놀리다 괴롭히다 뜻도 있지만 성적으로 애간장 태운다라는 뜻도 있다.

한번반 잡고 흔들어 주었으면 하는 간절함에 미칠것 같은 감정이다, 

오일 마사지가 기본코스고

신인 16000엔, 숙련 18000엔 90분이다.

추천하는 곳은(대딸 불가능??) 

https://www.ginza-mensesthe.jp/therapist_list.html 

영어,라인으로 예약 가능

속옷만 입고 핫 오일로 몸을 비벼가며 마사지 해줌.

쥬니어도 살짝 터치해 주는데

69 자세로 티팬티만 걸친년 엉덩이를 코앞에서 보는데

참다참다 이성을 놓고 강간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대딸은 엑스트라로 돈을 준다고 넌저시 던져봐라

통하는 애들도 있고 안통하는 애들도 있다

진상 부리지마라.

 

대딸가능, 박는거 엑스트라??

추천샵은 친절하게 사진설명ㅋㅋㅋㅋ

https://www.shinagawa-esthe.jp/en/play/  

여긴 좀 비싸다, 

현지인/외국인 가격이 다르다 70분에 25000엔/30000엔

사진들 진짜이며 텐프로++ 외모다 한번 제데로 즐겨보자 하면

경험상 나쁘지 않다.

 

맺는말

 

매너는 갖추고 게임에 임해야 서비스도 교감도 상승된다.

아주 기본적인 일본어, 단어 몇 마디만 이라도 노력해서 써봐라

다정하게 칭찬해주고 조금 서툰 연기하면 잘 이끌어 준다.

작은선물 돈키호테에서 파는 젤리 한봉지라도 가져가서 줘라.

향수 사면 받는 샘플용 향수 같은 것도 선물로 좋다.

딥티크 도손 셈플병 12개 스시녀 6명에게 나눠줬는데 울더라 ㅎㅎㅎ 

작은거에도 감동하는 스시녀들 갓본이 최고다.

 

유흥은 돈이 든다.

안사먹을려면 일본어 마스터 해라.

안사먹을라고 해도 돈 들어가는게 여자다.

이쁜 여자를 원할수록 돈은 더 드는게 현실이고 

기념일에다가 여행, 선물 등 사귀면서 쓰는것보다

사먹는게 가성비가 더 낫다는게 내 조언이다.

 

난 평범한 여자를 원하지 않고

김치녀들은 더 싫다,

 

돈때문에 자는 사이라도

서비스 정신이라도 존나게 이쁜

스시녀랑 자는게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