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섹시한 여선생님이 남학생 여학생 가리지 않고

팬티 까지 싹다 벗기고 알궁댕이 체벌 해주시는게 로망이야

 

엎드려뻗쳐 해서 엉덩이 까고 맞다가 아파서 자세 흐트러지면

선생님이 낮은 목소리로

"쓰읍.. 베충아 누가 무릎 내려가래.." 이러시면

"앗! 죄송합니다 선생님~" 하고

호다닥 자세 고쳐서 다시 매맞고 싶어

 

체벌이 끝나면 훈육지도 해주시느라 애쓰신 선생님께

"체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하고 들어가는거야 

사실 체벌을 줘야할 강제성은 없지만 굳이 시간과 수고를 들여서 

잘못을 교정해 주시는 거니까 마지막엔 언제나 감사인사를 해야지

 

매를 맞고 바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때에 따라서 선생님께서 코너타임 10분 이라고 말씀하시면

하의 압수당한 채로 손머리하고 벽보고 반성시간 가져야해

 

근데 벌서다가 발기 한게 선생님께 들키는거야ㅠ

선생님 표정 싹 굳더니 "따라나와" 하시면서 복도로 나가시고..

꼬치 선채로 복도로 쫄래 쫄래 따라나가니까

"너 옷 다벗어" 하시는거지

그렇게 웃옷 까지 홀딱 벗고 알몸으로 복도에서 토끼뜀 하면서 

꼬치 덜렁 덜렁 거리는 모습 선생님께 적나라하게 보여지고 싶어

 

벌 받느라 수치스럽고 힘든데 꼬치는 여전히 빨딱 서서 진정이 안되고..

선생님은 한숨 쉬시면서 "너 안되겠다" 하시더니 

교무실에 가서 패들을 들고 오셔서 "엎드려" 명령 하시는거야 

 

바로 엎드려뻗쳐서 엉덩이 터지게 쳐맞고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고 반성문 10장 써서 겨우 용서 받는거야

그러고는 집에가서 선생님께 혼난거 떠올리면서 딸치고 사정하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