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강릉와서 일 하는데, 서울 서울 거리는 새끼가 있길래, 왜 강릉까지 왔냐고 하니까 아가리 싸무네...
그러다가 그러면 서울로 다시 가면 되겠네? 했더니 막상 서울에서는 일이 없어서 손가락 빠는중...
그래서 집에 차는 몇대 있냐고 물어 보니까 서울 땅값 들먹이면서 주차가 쉽지 않다는둥 헛소리 시전 하길래...
그래서 차가 몇대냐고 물어 보니까 아빠차 한대 라고 하더라...
서른 중반놈이 지네 부모랑 차 한대로 4인 가족이 살아 가는걸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데...
먼가 병신같더라??
강남 강남 거리면서 지하철 좃나 좋아하길래 강남 사냐고 하니 또 그것도 아님...
..
그냥 도시 빈민들이 70프로 구나..싶다..
...게이들도 가성비 적당히 따져라..
나는 신차 + 마트용 세컨 중고차 이렇게 2대 굴리고 있는데,
서울애들은 큰차 작은차에서 가성비 좃나 따지면서 합리적인 선택 한다면서 별별 모델 갖고 시물레이션 2천판 돌리는데..
그냥 2대 사면 안되냐? 이 병신새끼들아...딱 목구녕까지 이런 소리가 올라오더라....
...참고로 내 차 2대라서 옆집 사서 차 2대 깔아 놓고 쓸라고 하다가,
사업지에다 차 한대 쑤셔박아 놓고 쓰는 중이다.
...
서울에 중간계층도 못올라간 ... 빈민 층이 서민인척 좃나 하면서 산다는걸 느낀다...
한결같이 지하철 자랑은 좃나 하는게.......상하이에 사는 연봉 80만원짜리 노숙자가 나한테 와서..
"대륙에 오셨으니 대륙의 기운을 받고 사업한번 해보시구랴..." 하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