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정의당 때 중고생 및 일반인들을 향해서, ‘고려왕조’는 어떻게 망했는가? 종교 때문이다. 종교의 부패 때문에 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솔직히, 페이스북에 날이면 날마다, 계집년이 아랫도리 흔드는 게 짧은 영상으로 뜬다. 엿먹어라. 그 짧은 영상에 숨김을 누르고 ‘신고’를 누르면, ‘페북’이 자기 본부를 신고를 눌렀다고 에러라고 뜬다.
사실, 국가안보의 진정성은 ‘성욕’의 제한과 밀접한 상관이 있었다. 성육의 무제한 개방과 마약의 남발은, 민정당 때 고려왕조 붕괴역사를 설명하는 바로 그것이었다.
군사정권 反共을 이야기하는 조갑제는 사실은 표현만 빌려올 뿐이며, 그 시절에 반공을 동의하지 않았던 층의 생각을 있고 있다. 그 시절에 명확히 공산주의 유토피아에 담을 쌓았다.
민주정의당의 분명한 목적은 <공산혁명>과 <부정부패(공산혁명을 부르는 떡밥>의 무한반복 쳇바퀴로서 탈출이다. 오늘 생각으로는 다소 과도하다고 보여지는 부분도 있고, 판단은 맞는데 방식이 어설퍼서 역효과가 난 것에 아쉬움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다.
부산에는 ‘여야’가 없다고 한다. 이승만 자유당이냐, 아니면 이승만 자유당을 붕괴시키고 나온 민주당 구파인가, 전부 하나의 귀족연합이다. 그들에겐 이렇게 줄 서면 반대로 끌고, 저렇게 줄서면 또 반대로 끌고 그렇게 갈 수 있다. <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의 무한반복은 부산 귀족들의 ‘개꿀, 꿀, 꿀, 꿀, 꿀!’ 인데, 일반국민은 <나의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시스템 붕괴>를 바라보는 참혹함이다.
공산혁명과 부정부패의 순환에서 5.16은 그 순환을 깬 강제종결이었다. 미국 민주당은 한국의 자산버블이 터지고, 이 순환의 강제종결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미국 민주당이 고금리를 시작할 때, 길지 않은 시간에 ‘제로금리’로 미국 국채를 제로금리에 산 은행들이 매각할 시간을 안 준다고 보여지지 않는다. 미국 민주당은 단기간에 은행이 망하더라도, 더욱 고금리를 시도할 거라고 여겨진다.
조선일보도 공산혁명과 부정부패의 순환을 깨는 흐름에 대해서, 국민이 꼼짝 못하지, 꼼짝 못하지, 하여 자포자기로 흐르는 흐름을 유도하고 있다고 본다. 남성욱 교수는 윤석열 정부 시작 때에 정상적 헌법 원리라면 문재앙 통일부 공무원 전원을, 통합진보당 구성원 처벌보다 센 강도로 처벌해야 한다. 안한다.
군사정권은 어마어마한 공권력으로 국민에 자포자기를 만들고 국가의 폭주를 만들었다. 지금은 명확히 국가란 이름으로 집결하지 않으나, 국민에 은밀한 눈속임으로 사실상 정세현 백낙청이 지휘를 내리는 여야 호남개벽파 좌파가 지휘하는 일당체를 유지하고 있다.
1987년은 1953년 휴전에서 불과 34년밖에 안 지났다. 1987년에 운동권들은 30여년 지났는데 세월이 안 바뀌었다고 바라보는 세대가, 분단세대이며 구체제 옹호라는 지적을 했다. 1980년 광주민중항쟁은 물론이고, 1987년 6월 항쟁 조차도 36년이 흘렀다.
1987년 6월 항쟁 이전에 세상은 민정당 지식정보 뿐이었다. 딱, 그만큼 민주당 지식정보가 세상을 도배한다. 조갑제의 <읽어주는 박정희>는 <박정희 멕이기의 97%>일 뿐이다. 70대 이상의 저학력 정치 열광층 노인에 뇌의 과부하가 안 걸릴 수준으로 설정된 과거 지향성은, 현재를 실종시킨다. 박정희 팔이의 우리공화당의 당원들이 연일 ‘하늘 나라 가기’가 벌어진다고 한다. 군사정권 때에 인생의 절정인 분이 주로 80대가 된 것이다.
한국의 자산버블은 비정상적으로 설정된 것이다. 그렇게 구세대들은 시장경제로 꼬인 것을 본다. 젊은 세대는 비정상적 자산버블이 정상이라고 보면서, 공무원 월급이 눈에 차지 않는다.
1987년 6월에 전 세계와 국민에 약속한 자유민주주의를 하면 결국은 모든 것이 질서지워진다.
일본에 의해 왜곡되지 않은 독일기본법의 독자 해석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때, 일본 기준의 권위주의 해석이 민정당이 따른다고 했다. 지금은 일본의 기축통화국의 특권으로서 YCC 정책 발 일본의 복지가 한국에 수입되고 있다. 나경원의 ‘출산탕감’보다 훨씬 더 퍼주는 정책을 윤석열 정부가 취했다. 나경원이 말한 게 사실은 나경원의 생각이 아니며, 정부 산하 연구원의 생각이며, 정부 연구원의 생각은 정부연구원의 생각이 아니며, 일본의 복지를 고려연방제와 섞어버리고 싶어하는 권력이면의 개벽신앙 좌파의 생각인 것이다.
누가 퍼주는 것에 반대하느냐?
그러나, 군사정권 때 국가안보 따지는 영남유교에 전라도 사람들이 이견을 가지듯이, 거침없이 전라도 아닌 쪽에 세금부담을 전가하는 조선시대의 관행에 대하여, 전라도 아닌 일반국민이 황당해하는 게 있다. 미국 정치로 미국 우파의 감세정책 도입했네? 이것은 비 본질적이다. 본질은 ‘전라도 좌파’가 바라보는 세도정치 조선시대 습속의 되먹임이다.
자영업자는 현재의 최저임금부담도 어렵다. 이를 솔직히 고백하니, 자영업자가 인문학 공부를 안했다고 지적한다. 언제, 이땅의 인문학은 전라도 유교와 이퀄이라고 동의했나? 한쪽에서 이렇게 인문학이 전라도 유교와 이퀄이라고 할 때, 일베 정게의 참담한 민정당 때 마르크스 책 1권도 번역 안됐을 때의 반공인식이 참담하다. 게다가, 일베 정게는 기독교인이라고 성경 이야기 하는데, 조직신학책이 천지삐까리, 성경 해석서가 천지삐까리 번역된 상황에서 하나도 반영안한다.
결국, 돌대가리 정치열광 권력층에, 새롭게 공부한 사람들이 수렴한다. 결국, 너희는 조선시대 무의식이 있어서 노비는 노비답게, 어허! 어디서 까불어. 이를 순순히 인정할 수 없는 일반국민의 충돌각이 있다.
민정당 시대에 체제를 엎어버린 민주당층은 너무 영악하다. 조금이라도 세상을 바꿀 스피커들을, 주저앉히는 다양한 테크닉을 안다. 니버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라는 책에도 나오지만, 스피커가 없는 민중은 부글부글 끓고 만다는 것이다. 우파 국민은 계속 97-99도씨의 물에서만 부글부글 끓고 절대로 100도씨를 안 넘는다.
이 사회를 바로잡자. 그렇게 민주당과 자유당 전통에 양다리를 선 부산 귀족들을 불편하게 하는 정보가 조금이라도 나오면, 법 밖의 특권귀족은 마치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닌 듯이, 혹은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송구스러워야 함을 강요당하듯, 군사정권 때 지배층을 불편하게 하면 북한쪽이라는 말이 나온다.
알고보면, 조선시대 습속을 이어받아서 친북 친중을 하나는 전라도 귀족의 70%파와, 골이 텅텅 빈 노인층과 그 노인 2세는 전라도 좌파에 종속된 20%파의 조선시대 향수층 귀족집단이 존재한다. 이 귀족집단이 꿈꾸는 세상은, 서양법에 부정적이다.
서양법은 기본적으로 불필요한 귀족특권을 뺀다. 조선시대 향수층은 이게 싫다. 부정부패를 하든 공산혁명을 하든, 귀족특권은 무제한적으로 소중하다.
진영론적으로 모두 다 ‘민주당 탓’이란 것이 아니라, 민주당에 절대적인 책임이나 국힘에 전라도 종속파에도 상당한 책임이라고 나오면, 또 김정은 하수인의 생각이란다. 개벽신앙 귀족 연합의 두레 공동체주의가 공산당 역할을 하며, 자유민주체제가 붕괴되면 그게 김정은 대남공작의 공산당 지부 역할일 거라고 하면, 나를 믿지 말라는 일베 댓글이 걸린다.
10조 11조 12조의 특권계급이 금지된 국민국가안에서 법치의 회복은, 특권을 꿈꾼 계층에 충분한 법적 처벌이다. 그러나, 현재는 그게 없이 유야무야 넘어간다. 윤석열 정부조차도 뒷길로 봐주는 사람이 사실상 존재하고 있다. 민주당 정권은 어마어마했을 것이다.
헌법 보다도 부정부패와 공산혁명을 아우르는 귀족연합주권이 강조가 되고, 이에 반대되는 서양법, 이성법, 이성적 진실, 합리적 사고, 등등이 부정된다.
한마디로 말해서, 5.16 이후에 ‘공산혁명’(제2공화국)과 ‘부정부패’(제1공화국)의 무한반복이 끊긴 것을 혐오하는 층의, 군사정권보다 월등히 긴 시간동안의 제1-제2공화국의 무한반복이 있었다. 이게, 국민이 원한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