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을 때 사라는 나이가 들어서 경수가 끊어졌을 때 낳았다!

그럼... 이삭은 사라의 난자 없이 아브라함의 정자 만으로 만들어진 아이 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염두에 둬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지라...

사라는 이삭만 낳고 그 뒤에 임신하지 못한 체 죽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사라가 죽자 새 아내인 그두라를 맞아서 그두라 사이에선
무려 6명의 아이를 낳는 기염을 토한다!


그리고 마리야가 예수님을 임신한 것은 남자와 동침하지 않았는데 임신을 했다!

이 것은 정자로 인해 임신한 것이 아니라 하나임의 영에 의해 임신을 한 것이므로
마리야의 난자가 필요 없이 임신한 것일 수도 있다.

이렇듯 성경을 읽을 때는 깊이 생각하면서 읽어야 한다!

10개월 가량은 여자의 자궁에서 영양분을 취한 후 세상에 나와야 하므로...

아브라함의 정자만으로 사라가 임신을 했을 수도 있고...
마리아의 난자 없이 하나님의 영만으로 예수님이 육신을 입고 태어나기 위해
마리아의 자궁을 빌어서 태어난 것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유전적으로 마리아도 요셉도 닮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