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필자와 직간접 대척점
1.
2.김명수 코트( 정치꾼들구성예상됨)
어차피 현사법이 정치질히는건 세상이 다알고있음
난 현재 공직이랑 무관하지만 영향력이 제법됨
왠만해선 법관들한테 개김성 없었는데
법치에 벗어나 반헌법적인 재판 방해를 일삼는걸보면서
붙어야겠다 제대로 다퉈서 대차게 깨져 봐야 혼비백산 되지
국민 주권이 어떠한 유효성인지 왜 권력의 발본체가 국민이라 된것인지 이제는 저들에게 알려야 할듯싶다
그대들의 권위를 지키고 존중받기엔 상당한 악행이 사회적 손해가
상당해 좌시해선 안뇔지경임
생각해보니 감옥에서도 재판은 얼마던 할수있겠더라(물론 난 자유의정신 몸으로 출석함)
그러기엔 국제 인권규약이 판사을 압박할테니 말이다
해보자 이거다
베충이들은 내가 누군지 모르지만 그들은 잘안다
차성안판사 논문 발견 신기한맘에 짤게시
뻔한디 뻔한 교과서적인 방식으로 판사랑 뭔수로 다투냐?
신이 선사하신 우주적인 초혁신이면 그들은 절대 예측 못한다
재판에 가면 곡학아세하는 여판 너정도는 내가이겨
안가도 이기고 가도 이겨 난 우리 사회가 선진국에 진입됐기에
필자시도를 상당 존중해줄거라 믿는다
사법은 처참하지만 정부는 이성적이고 혁신적이라본다
이글에 여기에 무슨 복선과 장치가 설치 된거이나 알겠냐
시킨다고 하면 그게 법관이노 개판치는 판새지
우리 배운사람답게 이성적으로 양정합시다
아 그리고~ 민소법 후단도 그렇고 법솬실무를봐도
이건 민사 1합의가 좌충수둔거더라 물론 댁들입장에선 적법할테지만 인생이라는게 정공법만있는거 아니자나 역전의 필살
크로스 카운트 되치기 일격필살 한판존재함
나는 신의 뜻을 받들어 가고자 하는 길에 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