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존나 높은게 아니면 근친은 불가능함. 

단순히 성욕만으로 성사되는 일이 아니고

 

동생이든 누나든 나와 겉모습은 달라도 부모가 같기때문에 세세한 부분에서 비슷하거든

 

나와 동일한 존재에 대한 자연스런 거부감과 혐오감이라고 해야되나

걍 나랑 똑같아서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