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윤석열과 김태효, 계묘이적(癸卯二賊)이 미국 가서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바이오

 

4차산업 혁명 먹거리는 다 넘겨주고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지원해서 러시아랑 관계 조지고

 

무엇보다 핵포기 각서를 써주고 왔다.

 

말 잘 드는, 강단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병신새끼에게 개목줄을 줬다.

 

난 개목줄만 받은 줄 알았는데, 목에 거는 게 하나 '선물'이 하나 더 있다네?

 

김건희에게도 목걸이를 줬다고 한다.

 

 

이게 김건희가 목걸이만 받았으면 뭐 넘어갈 텐데

 

윤석열에게 개목줄을 주면서 또 김건희에게 목걸이를 줬다?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익숙치 않은 코쟁이 양키식 엿맥이기다.

 

개가 목에 거는 개목줄 = 목걸이

 

목걸이를 건 몸파는 창녀 김건희는 개다?

 

양키들 유머감각이 있네.

 

 

나라를 팔아먹은 癸卯二賊 윤석열, 김태효는 광화문에서 목을 매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