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1 09:00:17
그냥 시간이란건 인간의 뇌가 느끼는 착각이더라
아인슈타인은 시간을 사건으로 규정하더라
그러니까 이미 시작과 끝이 전부 완결된 하나의 사건(덩어리) 가 있는거고
간단하게 설명하면 사람은 전부 죽게 되있어. 이미 결론은 난 거야
그걸 인간의 뇌는 타임라인처럼밖에 흐르는듯 인지하지 못 한다는거야
그걸 초월한 존재는 과거 현재 미래를 맘껏 넘나드는 것이고 ....
사람이 죽으면
또 어느 시점에서의 의식으로 반복되는게 아닌가 싶어 ..
어차피 있다 와 없다 의 세계거든,
삶과 죽음은 있다 와 없다 의 정의기에
있던가, 없던가,
저 어느 시점에서의 타임라인으로 돌아가 기억이라는 정자를 타고 반복되는거지
그러니 죽어 없다의 상태가 되도
결국 언젠가는 있다 라는 존재상태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