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슈거코팅’안하고 돌직구 설교를 함이 일반화됐다면, 경제위기는 당연히 인과관계로 볼 것이다. 슈가 코팅 뿐만 아니라, 개벽신앙에 깔린 무교의 종교혼합까지.
도대체, 얼마나 많이 약속을 어겼는가? 기독교 신앙이 아닌 민주당 지지자로 틈틈이 무교 코드를 대방출하는 박홍기 작가도 안다. ‘시장경제’는 기독교의 사랑과 심판 두 개의 축을 전제한다고. 무제한 푸는 일은 없다고. 그런데, 한국 사회는 빚은 안 갚아도 돼. 이런 전제 뿐만 아니라,......
군사정권의 단일 민족론으로 모든 국민에 군사정권의 협력의무 씌우는 것의 호남개벽파 버전으로, 모든 국민에 위태로운 경제주체에 연대책임을 물린다. 살아있는 기업이 극소수라면, 그런 생각이 당연히 든다. 당신의 무책임함이 도대체 왜 우리 책임인가?
한국 사회는 가장 권세 있는 자들이 인기주의로 하며 할 말을 못한다.
시장경제에서 위기가 온다는 것보다 두려운 것은, 이단경제학 노선을 매스미디어가 꽉 메운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우파원로라는 조갑제기자 뿐만 아니라 철저한 구경꾼 심리가 많다. 한마디로 시장경제와 자유민주 국가 작동원리를 모른다. 모르면서도 개벽파 종족끼리 일체 누리면서 파워를 구사하려한다. 당연히 어긋난다. 모르면서도 파워를 구사하려니까, 당연히 결속되고 더 센 파워를 구사하는 호남개벽파에 추파를 던지는 비겁행위가 반복된다.
한국경제의 모습은, 사이비종교에 빠져 개인파산하는 가정의 확장형태다.
모든 게 개벽신앙 문제이고, 이는 수천만번 증명이 가능하다.
가해자는 민족종교협의회. 피해자는 기독교 및 개벽신앙 안 믿는 일반국민. 가해사실은 개벽신앙으로 시장경제, 법치주의를 정략적 목적으로 이단언어로 만든 부분에서 국민기망.
북치고 장구치고 나발불고, 그런 식으로 모든 영역을 다 말함은 그것은 하나님 역사가 아니다.
성경의 예수님을 믿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