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의 세도정치 이데올로기가 부동산 가격 정상화를 막는다.
-문재앙 때의 『영끌 고점』이 ‘요순시대’인양 몰아갈꺼 아닌가?-
 

 
부동산 유튜버 표영호씨가 정확한 지적을 했다. 60년대생도 각 연도별 어마어마한 인구이고, 70년대생 우리 세대도 어마어마한 인구다.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지역별로 가격이 많이 내려갈 것이다. 기억에 생생하다. 70년대 초반생들은 한해 100만명이었다. 지금은 20만명대다. 70년대생과 20년차이로 보더라도, 인구는 부동산 시장을 유지할 수 없을 만큼 얇다.
 
부동산 가격은 내려가야 한다. 인구가 없다. 인구가 없는데도 인위적으로 가격을 부양하면, 미래세대에 전부 부담을 전가하는 지속불가능한 논리를 제시해야 한다.
 
부동산가격하락은 곧 ‘대규모 수요침체’가 와야 한다. 즉, 낮아지는 부동산 가격만큼, 모든 이들의 소득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이 예상된다. 결론을 말하자면, 재벌들이 유동성 팽창 부서로 만든 재벌산하 건설사는, 대규모 인수합병이 시작될 것이다. 문제는 그렇다. 위기가 터지기 전까지, 이 위기를 인정하겠나?
 
재벌의 시점은 이렇게 표현될 수 있다. “윤석열이. 유능한 정부. 어서, 총력전 해봐. 포기하지 말고. 다 막아봐.” 그러나, 그 재벌시점에 갇히면 일반국민들에게 <우리에게 부담안기고, 억지로 경제규모 유지하는 거에요>라는 시각에 갇힌다.
 
<문재앙 시대 영끌 고점>이 ‘가격’이 아니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사람들이 구조조정에 협력한다. 그렇다고, 무작정 포기할 수 없다. 영끌 고점 유지를 전제로 직장을 가진 사람들 기준으로는 포기하고 들어가면, 격렬한 윤석열 정부에 반대감정이 시작될 것이다.
 
수요-공급은 ‘지표’로 바라본다. 인구 곡선상으로 숨어 있는 수요는 나올 수 없다. 쇼킹 부동산 유튜버의 경우는 금리만 달라지면 회복한다고 본다. 그렇다고, 생산이 망가지고 부동산시장만 뜨거웠던 시절로 되돌아갈까?
 
사람들은 노무현 영끌 고점, 혹은 문재앙 영끌 고점이 요순시대라고, 그렇게 인위적으로 부양되던 부동산 시절을 요순시대로, 시장경제로 안될 수 밖에 없는 지점을 전제로 심리가 움직일 것이다. 이 기준으로 윤석열 정부 니네가 못했어.
 
윤석열 정부는 가을의 버블 붕괴 위기를 못 넘을 것이다.
 
현재의 부동산을 사줄 수 있는 매수자가 없다. 공급과잉이다.
가격의 재조정은 곧 일반경제의 매수심리를 붕괴시킨다.
매수심리조정은 급격한 기업의 구조조정을 수반한다.
 
感이지만, 결국은 최저임금제를 1만 2천원이 아니라 7천원 언저리쯤까지 수직 추락까지 되는 것을 감수할 때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도대체가 이해가 안 간다. KNL 강용석 변호사가 부동산에 관해서는 왜 법과 정치를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지 못했는지. 한국정치는 세도가문들이 王을 가스라이팅하며 조작하는 논리로 뒤범벅됐다. 어제 정세균의 ‘노무현의 원칙과 상식’을 논한다. 작심하고 시장경제가 아니라 ‘군주제’를 하겠다는 것이다. 정세균 생각에서는 시장이 농업으로 君主가 농사를 바라보듯 하면 된다고 본다. 과연 그러한가?
 
부동산 버블의 시작에는 노무현 버블. 이는 10.4에 연결이고, 노무현 버블을 배운 문재앙 버블은 이재명 대선승리와 고려연방제와 연결된다. 윤석열 정부는 미래 인구가 없는데, 가계부채로 이명박 때처럼 틀어막는 김대기 실장의 성공공식을 쓰면 안된다. 김대기 실장은 ‘인구 곡선’으로 이명박 때와 지금의 현저한 판단 차이를 모르나?
 
부동산 시장왜곡의 근본원인인 문재앙의 평화경제를 지적해야 한다.
 
민간 시장 원리 대신에, 문재앙 혹은 노무현 중심의 종족적 대동 이념(남북연합체로 김정은의 남한 세금 탈취권)을 중심으로, 미래세대와 일반국민에 영끌을 유발했던 문제에 대하여, 백낙청과 정세현에 <내란죄> 국민재판이 있어야 한다.
 
윤석열 정부는 김영삼 때부터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민간주도=도교적 탈규제’를 반복한다. 박정희 때 세운 법칙에 종속돼서 국민의 불만에도, 박정희때 공식에 안주해버린 노태우 정권 때 민정당 관료들을 연상하게 한다.
 
조갑제는 ‘박정희 전두환 요순시대’, 좌파는 ‘노무현 문재앙 영끌 요순시대’를 주장하며 윤석열 정부를 가스라이팅할 것이다. 이들 세력에 연결된 윤석열 대통령실은 어떻게 모든 문제의 근원인 노무현 문재앙 버블을 처벌(결국, 백낙청 정세현 내란죄에 연결)하지 않고 되려고 하지만, 결국은 무한되돌이표로 전라도 개벽파가 전라도를 제외한 일반국민의 민생을 약탈경제를 하는 차원을 긍정하는 것이다.
 
인구가 없기에 부동산이 무너질 것이고
부동산이 무너지면 구조조정이 유발될 것이고
구조조정이 유발되면 결국 노무현 문재앙 개벽신앙 고려연방제의 사회적 심판이 불가피하다.
 
그 이후에 벌어질 모습은 한국 사회에 ‘다양한 형태’의 귀족들의 서원인 ‘**기념사업회’등의 대규모 비용지출 축소가 빚어질 것이다. 동시에, 정부구조조정도 급격히 들어서서, 지방자치단체는 자치단체 주변의 건물에 임차하여 확장된 조직을 유지하는 일은 거의 사라질 것이다. 오래된 근속연수를 과시하는 전문직 부서가 아니라면, 노인 공무원들은 대규모 정리해고될 것이다.
 
또, 한국사회에서 다양한 형태로 고비용 저효율 영역이 ‘출산탕감’ 문제를 작성한 정부 산하 연구원들의 문제다. 지나놓고 알고보니 일본의 영향인데, 군사정권 국가주의와 대동소이하게, 정부에 연결된 연구원이 ‘조선유학사=일본유학사’를 같다고 바라보는 관점의 황당무계를 국민이 여전히 강요받는다.
 
정부가 비용절감을 강요받는 순간, 그 쯤 되면 한국의 정치유튜버들로 인해서 서로 간에 ‘가스라이팅’대결하는 쪽에 구조조정이 불가피해질 것이다.
 
현재처럼, 이민청으로 대규모 동남아 호구를 수입하든지, (그러나 호구의 수입은 여의치 않을 것이다. 수입된다고 하더라도, 한국의 서민들을 갈취하는 또다른 사회문제가 되기 쉽다. ) 경제축소와 구조조정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지금 지방자치단체는 갑작스레 빈곤에 처한 이들에 만팡지게 세금을 퍼붓는다. 그런 일을 할 수 없는 단계에 처한다.
 
부동산 부양을 위해서 정부효율성을 무시하고 각 지역에 흩어진 공기관은 어느 순간, 서울로 모여야 하는 거 아니냐? 이 쯤 되면, 결국 가계부채를 많이진 계층들은 그 영역만큼 사라진 부의 영역을 볼 것이다.
 
매일, 기도하는 심정으로 백낙청 내란죄를 주장한다. 백낙청과 정세현의 내란죄 판결문과 줄줄이 사탕으로 무효화가 맞다. 결국, 이 상황에 처한 국민은 윤석열 정부 이전에,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관련한 귀족들의 집단이익 때문에 빚어진 경제왜곡으로 이 고통을 받고 있음을 납득하게 되면, 사회의 안정이 나타난다.
 
대부분의 폭락론 유튜버들은 가격하락 이후를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윤석열 정부는 ‘이명박=윤석열 평행이론’에 도취한다. 이명박 때와 지금의 인구곡선의 볼장 다 본 현저한 차이는 숨긴다.
 
조상숭배 종족문화의 과거 지상주의는, 안 좋은 과거기억은 다 잊혀진다.
 
윤석열 정부는 90년대에 20대를 맞은 세대들의 ‘과거사 진상조사위’를 안할 수가 없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운동관련들의 씨족들의 과거지상주의로 기인한 문화권력을 전부 깨야 한다. 물론, 안 깨면 공산화 폭동에 당할 것이다.
 
물론, 이들과 조선왕조 종족 게임을 하는 의미는 아닐 것이다. 그 누구도 90년대 이후 전통적 조선시대 양반계급의 갑질 영화를 복원 못한다. 이 갑질 영화의 시스템이 시장경제의 재앙이었다. 결국, 유성환 의원의 ‘국시는 통일’담론 때문에 빚어진 경제왜곡으로, 전두환 손자 비슷하게 사과가 필요할 수 있는 날이 온다.
 
군사정권 관치경제는 정부 기준으로 대차대조표를 강제로 맞춘다는 인식이 있지. 국시는 통일담론은 꾸준히 정부부채와 가계부채로 백성들을 통합한다는 인식인데, 이제는 그 담론이 지속불가능한 때가 왔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세도정치로서 과거를 미워하는 대동사회 미화로, 재정지출과 통화정책으로만 매달리는 것을 비판했다. 결국, 핵심메시지는 국민의 현실인식-구조조정-부동산 붕괴 인정이며, 이는 거대한 사회적 심판이 불가피한 상황을 전제한다.
 
조선일보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다.
 
1997년 IMF 때 외환시장에 도박하며 매달리고 전국민 인질하듯, 부동산시장을 그렇게 만들고 인질을 만든다.
 
시장경제 시스템에 산 넘어 산, 그런 구조조정 놔두고 북한주민 이야기한다. 아, 국민이 살겠다고 씨발!! 바로 눈앞에 이웃을 외면하는 북한 바라보기를 조선일보도 할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