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케인 뽕 말고 ㅋㅋㅋㅋㅋ
일례로 예전에 타우린과 과라나추출물들어간
약국서 파는 타우린갈색병 마시고 트레킹 하는데 무기력에
찌든 신체와 정신에,
뭔가 단순히 가벼운 각성뿐 아니라 투쟁심과 약간의 의협심까지 생기더라 (살짝)
물론 미미하지만 이정도라도 지속적으로 경험해보고 싶은데
내가 이런 경험한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카페인에 개민감해서 입에도 안되는데
미약한 카페인용량에 타우린과 다른 배합때문인거 같더라고
그럼 그냥 그거 계속 그거 처먹지 하는 게이들
있을텐데 내가 앞서 말한대로 몸은 개운한데
밤이되도 잠이 안와서 고생했거든
(그 미약한 카페인에도 ㅋㅋ)
그래서 타우린만 섭취해봤는데 희안하게
케바케가 컷음. )
차라리 카페인 길항해주는 쪽으로 추가해볼까
생각까지 들기도했음.
잡설이 길었는데 단순하게 원점으로 돌아가서
투쟁심 고양시켜주는 성분 좀 알려주면 고맙겠다.
어떤 제제 영앵제 상관없다.
내가 사연이 기고한 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