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빨간기, 하얀기 꼽고 불교를 사칭하며 개량한복 등 입고 영업하는 무당들 거의가 사기꾼에 점사능력도 없다시피한 사이비들 이다.
내가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게 사기꾼 무당에게 1억여원 피해입은 사람의 가족이기 때문이다.
당장 네이버나 유투버 등 가 봐라. 사기꾼 무당에게 피해입은 사례 수두룩 하다.
이상호 세례자 요한 신부님께서 일일운세는 재미로라도 보지말라고 하셨다.
설사 무당이 잘 맞춘다고 해도 (이것도 내담자와 대화 등 사전에 얻어 낸 정보가 대부분 이다.) 맞추는 것과 공감능력은 별개다.
무당은 조선시대에도 노비, 백정보다도 더 천민 취급을 받았다.
무당은 종교집단 중 에서도 가장 부패하고 온갖 타락한 이들이 모인 집단일 뿐 이다.
요즘, 케이 열풍에 왜 무당문화는 아시아에서도 취급도 못 받는지 잘 생각해 봐라.
무당것들에게 접근하는 순간 인생 망 하는 익스프레스 고속도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