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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반에 놀던 년이 개같이 개기길래 

 

머리끄댕이 집고 배 3대 풀파워로 쳐줬더니 

 

숨도 못숴고 정말 개같이 서럽게 울더라 ㅋㅋㅋ

 

교무실 불려가니까 담임년이 여자를 그렇게 때리면 되냐길래 

 

맞을짓 해서 때렸고 후회없다 선생님한테 개길 생각 없으니까 

 

부모 불르든가 말든가 알아서 해라~ 

 

했는데 

 

사실 알고 있었음 

 

우리엄마가 학교 비석 세워줘서 못깝치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그년 아주 친절해짐

 

역시 맞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