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닥터 하우스 엔딩

주인공이랑 불치병 걸린 주인공 친구 (게이 아님) 둘이서

오토바이 타고 정처없는 여행 떠나는 거







근데 꼭 닥터 하우스 아니더라도

영화 펄프픽션에서 부치도 그렇게 떠나는 엔딩 결말이었고

전 NBA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이나 칼 말론도 그렇게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거 완전 좋아한다고 하던데








나는 미국인도 아니고 

미국에도 잠깐 관광 갔던거 말고는 경험이 없어서 그런 미국인들의 정서에 대해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바이크 타면 공감이 되는게

중독된다고나 할까 바이크 타고 어딘가 멀리 여행가는게 정말 행복하고 즐겁고 좋다

사실 미국만이 아니라 일본도 바이크 매니아 왕국이라던데 , 아니 전 세계적으로 남자들이 비슷하게 느끼는 건지도







모토 캠핑도 꼭 해보고 싶은데... 텐트나 요리도구들이 탑박스에 도저히 안 들어가더라 ㅠ.ㅠ

투어링 바이크는 비싸서 못사고 ㅋㅋㅋ ㅠ.ㅠ






기껏해야 성공한 게 속초 앞바다 당일치기 갔다온거

평소에는 그냥 양평 만남의 광장 - 일명 양만장 주변만 드라이브 하고 논다 이기



암튼 바이크 여행은 남자의 로망인 것 같다 이기야

좋은 코스나 여행 잘 다니는 게이 있으면 공유 좀 부탁한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