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코뮤니즘의 악령이 지배하는 아시아에서, ‘시장경제원론이 혁명적 가치인 이유
-민주정의당 반공교재가 무슨 영원불멸 성경이라고? 개벽파 할아버지들에 또 절망-
 

 
페이스북이 조갑제기자의 홈페이지 본문을 직접 거론하는 일을 매우 혐오하니까, 직접 거론은 안한다.(일베정게란은 그러나 캡춰 본문제시) 칼 마르크스 책 1권도 안 읽은 사람이 대다수인 상황에서의 반공교재로, 자유민주 체제 박정희-전두환 왕조에 저항하는 모든 이들을 오랑캐취급하는 논조를 다시 활용한다. 일반인들은 시대착오라고 혐오하는 부분만을, 중국적 인지구조는 과거 지상적인 과거 미화로 긍정한다. 고의로, 새 세대의 반공전선에 고춧가루를 뿌리면서 노년 구세대와 50대 이하의 일반세대의 분열을 촉진하는 프레임을 쓴다.
 
그냥, 더도 덜도 아니라, 지금 미국 민주당이 세계에 퍼뜨리는 논리만 써도 충분하다고 본다. 경쟁이 저출산의 원인이다? 경쟁 없는 세습이 극단적인 미래처럼 설정할 때, 우리는 이런 전제를 추가적으로 사용한다. 그 귀족 아래에 일사분란하게 종속된 노예제를 전제한다. 박정희, 전두환 시대의 사상전의 상식은 모든 계급주의는 소련이 만들고 동독이 만들어서 세계에 퍼뜨리는 악령이었다.
 
서방 자유진영은 유대 기독교 노선으로 사회적 질서를 내세우고, 동방기독교에 젖어있는 민중과 귀족들은 그 시스템의 붕괴를 지향했다.
 
한국 사상전은 이 시스템이 아니다. 이 시스템인척 하는 백낙청 원불교 신앙이 지배한다. 중국인들은 예악사상으로 궁궐에 막대한 비용을 지출한다. 그 비용에 맛이 가 버린 민중층은 궁궐을 타도하는 궐기를 한다. 그것이 후천개벽이다.
 
<공산주의>라는 명칭에서 이 시대에 미국이 전 세계 퍼뜨리는 반공전선과는, 조갑제는 쌩뚱 맞은 낡아뻐진 논리를 쓴다.
 
미국이 전 세계에 퍼뜨리는 반공전선에서 공산주의, 모택동 정신이 반만년 중국 문화 총결산이라는 전제아래에서 고대중국에서 나타나는 공산주의요소와, 칼 마르크스 이전의 유럽 공산주의의 최대공약수의 문제다. 유럽 공산주의자들에게 모택동 중국이 인기가 있는 이유. 간단하다. 코뮤니스트만큼 귀족 주권으로,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이거나 라덕연-남헌기-김남국등을 지향하는 경우도 드물다. 국제정치에서 공산주의는 정부부패로 상징된다. 귀족중심의 신분노예제로 일사분란하게 종속되는 고대중국사회의 요소는, 현대 중국 공산당의 기초가 된다.
 
성경에 카이사르는 로마황제 이름이다. 이게, 러시아는 짜르로 불렸다. 같은 이름이다.
 
이재명, 문재앙, 노무현, 등은 강증산 군주신 신앙에 도취자다. 강증산 신앙으로 엿장수 맘대로, , 규칙, 규범을 전부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강증산 신앙에 덧입혀진 것이 김일성주의다. 벤다이어그램으로 모든 강증산 신앙은 곧 김일성주의는 아니나, 모든 김일성주의자는 곧 강증산 신앙이다. 한국정치에서 북한 종북으로 의심되는 모든 사람들은 강증산신앙을 긍정하나, 김일성주의는 단호히 거부한다. 실제로, 그 증명은 절망적인 불가능성이다. 직접적인 종속을 밝히는 법적 증거를 찾기 전까지는 어렵고, 찾는다 해도 재판에서 증거 인정-부인논리로 채택이 어렵다. 그러나,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서방 자유진영이 유대 기독교적으로 쌓은 것들을, 로마 황제 엎고서 싹 다 뒤엎어버린다는 가치관은,..... 백낙청의 원불교 후천개벽으로 거의 붕어빵 구현이 가능하다.
 
따라서, 수입품 공산주의가 한국 사회를 망치고 있다는 판단은 무의미하다. 한국에서 주체사상 종북은 현실적으로 국민이 1-2%를 넘기 절망적으로 어렵다. 대부분의 종북 세력의 개벽신앙이다. 개벽신앙이 그 자체로 개벽신앙 교리에서 공산혁명 가치를 구현한다.
 
개벽신앙은 종족권력으로 한 종족 권력집중과, 타부족에 자기 종족 종속을 구현한다. 이게 한반도에서 구현하는 스탈린주의의 토대가 된다.
 
조갑제기자가 시도하고 있는 모든 글쓰기는, 핸드폰으로 첨단이 나오는 시대에 삐삐 시대그 이전의 사상계를 기억하라고 강박하는 것과 같다.
 
차이나=코뮤니즘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충분히 시장경제원론은 귀족과두정 패권을 혁명적으로 규제한다는 점에서, 서구와 다르게 아시아에서는 혁명적 가치를 구현한다. 미국 민주당의 깨달음은 맞다고 본다.
 
아시아식 신분노예제를 벗어나는 것 자체가, 유럽사회에서는 우파문화의 상징이지만, 아시아는 그렇게 단정할 수 없다는 미국 민주당의 깨달음은 옳다.
 
오히려, 전라도 개벽파는 서구문화가 개입하지 않은 한반도 반만년 토착 기득권 그룹을 의미한다.
 
조갑제기자의 모든 글쓰기의 지향점은 그의 지지층이, 현재를 벗어나서 과거에 돈키호테적으로 매달리는 것을 고대 요순시대앙망인 것처럼 인지하게 하는 것이다. 우파의 사상전 패배를 고의 유도하여, 친중 성향의 노인들의 감수성만 주관적 만족을 원한다.
 
한국에 온전한 의미의 계급투쟁은 없다. 한국에서 공산혁명에 끼어 있는 개벽신앙 교리는 많아도 너무 너무 많다. 영남 우파는 개벽신앙에 대해서 홍길동작전으로 고의로 안 말하니까, 좌익만 일방적으로 사상전에 유리하게 가고 있다. 한국에서 온전한 의미의 계급투쟁이 없다는 증거는 매우 많다. 생활빈곤층이나 대한민국 건국 정서에 옹호층이 있고, 사회에서 최고 부자이나 자기만 살면 된다고 보는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