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에 진행된 메구리 팬미팅 다녀왔다

직접 무대까지 나가서 재수 없으면 신상 털릴까봐 후기좀 늦게 작성함




이걸 진짜 눈앞에서 보여주니까 쩔긴 하더라











ㅆㅎㅌㅊ



마지막에 이거 입고 나갈때 한명씩 안아주는게 진짜 좋았음

난 뒷번호라 거의 맨 마지막에 나가서 뒷사람 눈치도 안보고 오래 껴안고 얘기도 하다옴 ㅋㅋ






이건 받은 오나홀인데

아까 무대 나가서 재롱부리고 받은게 이거임 ㅍㅌㅊ?




내용물은 딱 심플하게 이렇게 있더라

바나나몰에서 팔다 남은거 치고는 생각보다 크고 묵직해서 괜찮은거 같음

지금 쓰는 오나홀도 많아서 아직 비닐은 안 뜯었는데

좀 시간 지나서 잊혀질 때 쯤에 메구리한테 박는다 생각하고 쓸 생각임 ㅎㅎ


참고로 난 거지라 경매는 참가 못했다

무슨 입던 팬티를 200만원 300만원씩 부르는거 보니까 미친놈들인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