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일하는데 주말되면 집가기 바뻐서 딱히 기반 인프라 불편한거 못느낌..

 

근데 서울 놈들은 서울서울거리면서 여긴 영화관없고 마트없고 머머없다며 불편하니 마니 이지랄 떨더라..주말에 집 안가고 여기서 그냥 죽치고 있더라..

 

그래서 ..차 없냐??  남자가 차 없이  멀하냐?

 

...입싸물고 아가리 침묵..

 

서울땅값 비싸네 싸네...지껄이길래 차있는 다른 서울사람은 병신이냐??  

 

지하철이 잘되어있네 마네..지껄이길래 캠핑용품 챙겨서 지하철 타고 해변가 가면되는거냐??  .... 아가리 침묵..

 

원룸도 병신같이 가구도 없고 침대도 없이 살길래 차 있으면 짐옮겨 넣기도 좋다 했더니...용달 부르면 된다네..

 

그러면 갈때도 부른다고? 택배 부치면된다고??

 

이러니..얼마 안있을꺼라하길래..

 

그러길래 왜 지방 와서 고생하냐..그냥 서울서 지하철 타고 부모집에서 다녀라.....

 

이러니 분위기 좃나 않좋다..

 

...남자 서른 중반  넘어서 집도 차도 없으면 여자를 어디서 만나?? 이건 장애인 아니냐...했다가...분위기 안좋아지더라...

 

..지하철 좃나 좋아하는 장애인 샊인가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