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이나 서남아계 혹은 히스페닉 많은 곳이면 몰라도

백인이나 흑인들 위주로 구성된 지역에서 오랫동안 거주해본 느낌에 의하면 이새끼들중에 190넘는 새끼들 많아서 다운타운만 실제로 돌아다니면서 가까이 붙어있으면 괜히 본능적으로 위압감들때가 많고 190-194 구간 초중반대도 꽤 흔한 편이라 상대적으로 내가 크다는 느낌이 딱히 안듬 

 적어도 내가 사는동네는 키 180초중반대는 흔하고 흔해서 적어도 188은 되야 조금 크다는 체감이 되더라 근데 확실한건 190 초중반은 많이 보이는데 2미터 넘는 넘들은 거의 못봤다

게다가 타고난 골격밀도부터 두꺼운 통뼈인 놈들부터 자주보여서 내가 운동해도 약쓰지 않는이상 절대 벌크업으로 못따라잡을것같은 원초적 한계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