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스에 츄 나와서 개인기라면서 존나 귀여운 척 하는 표정을 40분 내내 짓더라.

그걸 보고 MC들도 존나게 아부 떨고.

아니, 매니저/스태프한테 갑질한 게 터진지 엊그제밖에 안 됐는데.

TV 이래서야 되겠냐?

츄의 갑질 사건 모르는 사람들에게 츄 이미지 새롭게 각인하려고 하는 게 존나 역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