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겸, 초으파 클리닉도 같이 운영해서 여자 트레이너들이 전부고,  여자 상담사한테 PT 끊으려고 상담받았는데,

싱딤시기 나보고 뇌 쪽에 초음파 치료하면,  전두엽에 죄뇌 우뇌 신경이 좋아진다고 하더라.

나도 신기하기는 했는데,  뭔가 안하면, 강제로 묶어서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  아니나 다를까,  

내가 문열고 나가자 마자,  나보다 키큰 누님들이 날 내려보고 있더라.  떡두꺼비 같이 생긴 누님께서 내 핸드폰하고 지갑을 바지에서 빼더니

잠깐 맡겨 놓겠다가 하더라.

존나 누님들이 허벅지도 굵고 장딴지도 존나 갈라져 있어서,   허벅지 씨름하면, 나를 걸래 만들수 있겠더라. 

헬창 누님들한테 가면,  왠만한 남자 건달들도,  꼬추 털려서 걸레 되서,  휠체어 타고 나올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