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셋인데 와이프가 피곤하다고 관계 피한지 1년쯤 됫다

애를 셋 가질정도로 원래 둘다 섹스 개같이 했었다 별별 플레이도

다해보고 집에 성인용품을 쌓아두고 살았음 요즘엔

내가 와이프가 있어도 하지도 못한다고 불평하니까 그냥 업소를

좀 다니라는데 첨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심이더라

바람피는게 아니고 돈주고 여자를 사먹는건 크게 상관없다 그런다

와이프가 날 싫어하는것도 아님 매일 사랑한다고 하고 밥도

정성껏 차려주고 일도 피곤했는지 어떤지 얘기도 잘들어준다

근데 섹스를 안하니까 뭔가 정서적인 교감이 없는기분이다

도대체 와이프가 뭔생각하는지를 모르겠다

나같은 게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