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평화롭게 애니덕질을 하던 찐따를 일진이 갑자기 와서 두들겨패고 돈을 뺏는 그런식으로 망상하지만

실제론 마통빚을 한남에게 갚도록 떠넘기고 해줘만 외치는 노양심 기생충한녀의 모습이 바로

일제에 빨대꼽고 기생하던 조선의 모습과 영락없이 똑같다

쳐맞은 찐따가 아니라 기생충한녀가 조선이었으니

오히려 일제가 피해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