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와 태영호씨의 ‘김일성주의’드립은, 현실의 원불교를 통한 공산화 위험을 은폐하는 허구적 이데올로기일 뿐이다.
 
 

생각의 내용에는 사람이 속한 사회적 관계가 반영돼 있다. 백낙청의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는 백낙청이 대승불교로서 ‘해탈’에는 한미동맹파 일반국민은 예리하게 배제돼 있고, 북한공산당 관료의 배후인 북한천도교 귀족과 남한 개벽신앙(원불교 주축)의 대승불교적 화해로서 一心(동그라미 땡야,... 그 원불교 상징이 이게 지칭일 듯. 안 믿는 신앙을 신앙이 아니라 思想으로 추적해보면)이 곧 문재앙이나 이재명 등 남북로당 중심의 개벽신앙인들앞에서 영정조의 탕평, 불교의 해탈, 도교의 조화를 이루는 君主로서 관(정부)를 보여주나, .....
 
이게 바로 민족공산당 일당독재 추진위원회인 것이다.
 
숱한 남북교류로 맺어진 것이, 북한 공산당입장은 북한 하수인으로 남한 인사가 들어오는 북한공산당의 종속이다. 남한좌파는 이를 완강하게 부정하며 북한 김일성종속이 아니라지만, ‘라덕연 사기’에 종속된 임창정의 자율적 시점에 더도 덜도 아닐 것이다.
 
한자는 중국경전을 다루고, 중국경전은 법 앞의 평등이 아니라, 씨족 중심의 신분노예제를 전제한다. 개벽신앙인들에게는 부정선거 피해자는 정복된 민족으로, 그냥 그들의 불이익은 그럴 수 있는 것 수준(군사정권에서 고문수사 피해자에 그럴 수 있는 것 수준 바라보듯)이다. 이를 완강하게 거부하면, 철저한 영어권 정서여야 한다.
 
시진핑을 비하하고 중국 공산당은 비하하나, 일대일로 체제의 이데올로기적 기반인 ‘사대조공체제’의 인적 관계를 만드는 종교사상을 가진 우파 노인분이 계시다. 생각이 모자란 것인지, 우파 젊은 세대를 속이는데 재미가 드신 것인지.
 
문익환 목사가 김일성 만나서, 우리가 번안한 것으로 가면 북한공산당이 도장 찍어달라는 것 이래에 벌어진 것은, 곧 한국좌파의 문제가 ‘공산당=김일성주의’는 아니다.
 
조갑제기자와 태영호씨 문제는 현실의 문제를 분석하지 말란 말이다.
 
*) 전세사기는 서민의 전 재산을 노린다. 서민의 법지식과 부동산지식 한계를 노린다.

**) 남북문제는 국민기본권 사기를 지향한다. 국민의 자유민주체제와 법질서 지식 한계를 노린다.
 
모든 불법행위의 출발은 개벽신앙 교리를 타고 온다. 모두 증명가능하며, 개벽신앙 교단이 수천억원 손배해야 한다. 문제는 이게 워낙 투명하니까, 부정선거 문제처럼 배째라 뭉개기 작전이 강하게 예상된다. 법적으로 투명한 입증은, 강력한 폭동 에너지 없으면, 정치적으로는 말장난으로 들리기 쉽다.
 
어쨌거나,...... 도대체, 유불선 신앙을 통해 우회하는 일당독재 씨족중심의 신분노예제 복권이, 왜 국민의 소망인양 의식이 주입돼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