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위계승이 확정인 왕세녀 4인방 정리 >
 
다운로드.jpeg-283.jpg 미래에 여왕이 될 가능성이 높은 군주국의 왕위계승자들
 
 
1. (스웨덴) 빅토리아 잉리드 데지레 왕세녀
 
현재나이 : 47세 (1977-07-14)
즉위시기 : 2030년대 후반~2040년대 후반
즉위연령 : 60대 초반 ~ 70대 초반
 
스웨덴의 왕위계승자인 "왕세녀"로 현 국왕 칼 16세 구스타프의 장녀로 즉위 시 400년만에 스웨덴 여왕으로 즉위할 예정임.
 
남성우선승계를 유지하던 스웨덴 왕위계승법으로 인해 5살때까지 남동생 칼 왕자에게 승계서열에서 밀렸지만 스웨덴의회가 성별구분이 없는 "장자승계"로 법을 바꾸면서 스웨덴 왕세녀가 되었음.
 
평범한 헬스 트레이너이자 찐서민이던 남편과의 연애스토리가 유명하며 소탈한 성품, 군복무 이력으로 인해 부왕 칼 16세 구스타프, 모후 실비아 왕후보다 인기가 훨씬 좋음. (어느정도냐면 칼 16세 국왕이 생전에 왕세녀한테 양위해야 한다는 여론이 80%가 넘을정도...)
 
다만 스웨덴 왕실이 장수집안이며 생전에 후계자한테 양위한 선례가 극히 드뭄. 칼 16세 구스타프는 부친 아돌프 왕세자가 일찍 죽어서 할아버지 구스타프 6세 사후 왕으로 즉위했음. 
 
빅토리아 왕세녀의 증조부 구스타프 6세는 92세, 고조부 구스타프 5세는 93세까지 살았음. 즉 구스타프 16세도 90세 이상 장수할것으로 보여지며 최근에 심장수술을 받은것 이외에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황임.
 
아마 빅토리아 왕세녀는 환갑이 넘은 나이에 즉위할것으로 예상되는데 만약 부왕이 100세 이상 산다면 70세 전후에 즉위할듯. 
 
다만 모후 실비아 왕후 집안도 장수집안이며 실비아 왕후는 국왕보다 3세 연상인데 아픈곳 하나 없이 공식석상에서 하이힐을 신고 다닐정도로 건강함. 빅토리아 왕세녀가 늦은 나이에 즉위하더라도 20년은 국왕으로써 재임할것으로 보여짐.
 
참고로 빅토리아 왕세녀도 결혼후 낳은 첫 자녀가 장녀 에스텔 왕세손녀인터라 스웨덴은 칼 16세 구스타프 이후 2대에 걸쳐 여왕의 치세를 지켜보게 될것으로 예상됨.
 
다운로드.jpeg-284.jpg 미래에 여왕이 될 가능성이 높은 군주국의 왕위계승자들
 
 
2. (네덜란드) 카타리나 아말리아 왕세녀
 
현재나이 : 21세 (2003 - 12 - 07)
즉위시기 : 2040년대 중반 ~ 2050년대 초반
즉위연령 : 40대 중반 ~ 50대 초반
 
네덜란드 국왕 빌럼 알렉산더의 장녀로 현 네덜란드 "왕세녀"로 네덜란드는 군주가 생전에 후계자에게 양위하는 문화가 자리잡아서 생전에 부왕으로부터 승계받을것으로 보여짐.
 
네덜란드는 여왕의 나라로도 유명한데 카타리나의 외할머니 베아트릭스 여왕, 외증조할머니 율리아나 여왕, 외고조할머니 빌헬미나 여왕까지 무려 여왕이 통치한 기간만 123년임.
 
이미 빌럼 국왕은 언론 인터뷰에서 생전에 장녀 카타리나 왕세녀에게 왕위를 물려줄것을 공언해왔음. 빌럼은 46세 나이에 어머니 베아트릭스 태상왕으로부터 양위받음. 아마 카타리나도 40대 중반쯤에 부왕으로부터 왕좌를 양위받을것임.
 
현재 확정된 왕세녀, 왕세손녀들중 가장 이른 나이(40대 중반)에 즉위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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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벨기에) 엘리자베트 마리 엘렌 왕세녀
 
현재나이 : 22세 (2001-10-25)
즉위시기 : 2040년대 후반~2050년대 후반
즉위연령 : 40대 후반~50대 후반
 
벨기에 국왕 필리프의 장녀로 현재 신분은 "왕세녀", 즉위 시 벨기에 건국 이후 첫 "여왕"이 될 예정이며 군대를 다녀온 군필자임. 필리프 국왕이 결혼을 늦게 한터라 부왕과 나이차이가 41년 차이남.
 
벨기에는 생전에 양위한 선례가 있으며 필리프도 아버지 알베르 3세 상왕의 양위로 즉위함. 다만 알베르 3세는 사생아 문제로 인한 불명예 퇴위였음. 이로 인해 필리프도 노인이 되면 장녀 엘리자베트에게 양위할 가능성이 아예 없는건 아님.
 
벨기에 왕가인물들의 평균수명을 고려할때 늦어도 50대 초중반에는 여왕으로써 즉위할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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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페인) 레오노르 왕세녀
 
현재나이 : 19세 (2005-10-31)
즉위시기 : 2050년대 중반~2060년대 중반
즉위연령 : 50대 초반~60대 초반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의 장녀이자 왕세녀로 즉위 시 이사벨2세 이후 200년만에 즉위하는 여왕이 될것으로 예상됨. 현재 육군,해군,공군에서 1년씩 군사훈련을 받으며 왕위계승준비를 할 예정이라고 함.
 
펠리페 6세의 부왕 후안 카를로스는 성추문, 비리로 인해 아들한테 생전에 양위했으며 카를로스 이전 국왕들은 생전에 양위하는 경우가 드물었음. 이로 인해 펠리페 6세도 서거할때까지 군주로 재임할것으로 예상됨.
 
펠리페 6세와 레오노르가 37살 차이나는걸 고려 시 레오노르는 최소 50대 초반은 되야 여왕으로 즉위할 가능성이 있을것으로 보여짐.
 
 
 
 
< 부모에 이어 왕위계승이 유력한 왕세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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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웨이) 잉리드 알렉산드라 왕세손녀
 
현재나이 : 20세 (2004-01-21)
즉위시기 : 2060년대 초반~2070년대 초반
즉위연령 : 60세 ~ 70대 초반
 
노르웨이 국왕 하랄 5세의 장손녀이자 왕세자 호콘 망누스의 장녀임. 즉 노르웨이 왕위계승서열 2위 "왕세손녀"로 즉위 시 노르웨이 첫 여왕이 될 예정이기도 함.
 
노르웨이는 군주가 생전 양위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왕세손녀의 조부 하랄 5세도 87세 나이에 군주로써 나라를 다스리고 있음. 아마 잉리드 왕세손녀 역시 예상대로라면 부친 호콘 망누스가 즉위 후 서거해야 여왕이 될것으로 예상됨. 
 
잉리드 왕세손녀의 증조부 울라프 5세는 89세, 고조부 호콘 7세는 86세까지 산 걸 감안 시 호콘 망누스 왕세자도 즉위 후 80대까지는 재임할것으로 보여짐
 
아마 잉리드 왕세손녀도 빠르면 환갑에야 즉위식을 치르게 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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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웨덴) 에스텔 에바 메리 왕세손녀
 
현재나이 : 12세 (2012-02-23)
즉위시기 : 2060년대 후반~2070년대 후반
즉위연령 : 50대 중반 ~ 60대 중반
 
스웨덴 국왕 칼 16세 구스타프의 장손녀이자 빅토리아 왕세녀의 장녀로 스웨덴 왕위계승서열 2위에 해당됨. 어머니 빅토리아 왕세녀가 36세 늦은 나이에 난산으로 낳은 딸이기도 함.
 
어머니 빅토리아 왕세녀가 워낙 스웨덴 내에서 이미지가 좋은터라 에스텔 왕세손녀 역시 스웨덴 국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왕족들중 한명임.
 
빅토리아 왕세녀가 스웨덴 군대 소속으로 군복무를 한것으로 보아 에스텔 왕세손녀도 훗날 군입대를 할것으로 예상됨. 
 
스웨덴 왕실이 워낙 장수집안이며 생전에 양위하는 사례도 드물어서 에스텔 왕세손녀는 환갑은 되야 즉위할 가능성이 있을것으로 보여짐.
 
 
 
 
 
< 왕위계승 가능성이 있는 공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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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아이코 내친왕
 
현재나이 : 22세 (2001-12-01)
 
일본 현 황제 나루히토의 유일한 외동딸로 일본 황실은 여황승계를 허용하지 않고 있지만 현재 황실에 남자들이 귀해진터라 법 개정을 통한 아이코 내친왕의 즉위 가능성이 꽤 있음.
 
무엇보다도 아버지 나루히토 다음 왕위계승순서인 작은아버지 후미히토와 사촌동생 히사히토까지 둘 다 일본 황족들중 인성, 성품 다 막장으로 유명해서 우익들도 이들의 즉위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을정도임.
 
반면 아이코 내친왕은 어머니 마사코 황후의 엘리트 교육으로 인해 매우 공부를 잘해서 도쿄대 입학을 노렸을정도였고 일본 내에서도 엘리트 이미지로 큰 인기를 누리는 황족들중 한명으로 알려짐.
 
특히 후미히토 부부는 갑질과 큰딸 마코공주의 결혼문제로 갈수록 일본 내에서 국민들의 신임을 잃고 있어서...다른 자녀들이 더 사고 치거나 부부가 한번 더 구설수에 오르게 되면 우익들도 손절할것으로 예상됨.
 
 
 
 
대략 이정도로 알려진. 특히 유럽은 40~50년뒤 사실상 대부분 국가가 여왕이 통치할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