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도 가성비로 하는데
상황에따라 어느정도 돈 써야될 상황에서도
결정장애병 걸려서 시간만 질질끔

시간도 돈인데 시간을 돈으로 환전할 능력이 안되니까
시간만 존나 버리고 무인도 서바이벌 수준의
말도안되는 절약을 강요함


그렇게 결정장애에 시간버리기충이 자식 낳으면
자식도 가성비로 다뤄버린다.

양육비 드립치며 취업하자마자 돈받아먹을생각에
자식이 힘든상황에 처할때 금전적으로 지원 단 한푼도 안해준다.

자식이 돈 필요할때는 남취급해버리고
자신이 돈 필요할때는 자식에게 가족끼리 돕고 살아야지
ㅈㄹ하며 돈 얻어먹을 궁리밖에 없다.

이런 부모ㅅㄲ ㅈ같아서 연끊고 홀로서기 시작한다?
이런말 보통 하겠지만 진짜 서럽다.
누군가는 부모님에게 지원받고 인생스타트를 안락하게 할수있는데
나는 단칸방 월세부터 시작하라니
진짜 부모운빨 실패하면 이렇게 힘들수있나 싶다.

그리고 부모라는 작자가 진짜 무일푼 거지새끼면
당장 연 끊었겠지만
어찌 재산은 모아두고있는데 병적인 자린고비짓만 수십년이라
다 늙어갈때나 내돈되나 싶어 절망감이 크다.

정확히는 내돈까지 빨아들여 부모돈으로 더 모으고
진짜 80넘어 사람구실못할때되서나 내돈이 될 상황이라는게
너무 서럽다.
일찌감치 나에게 투자해주고 자립할수있게 지원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