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다닐때 동아리에서 잠깐 어울린게 전부고
모르고 산지 10년넘은 남인데 지 결혼한다고 개인톡으로
누나 결혼한다고 결혼식 오라면서 예전에 뭐라도 됐었던
사이마냥 대하는게 존나 짜증나네 시발
그렇다고 "당신 나랑 친하쇼?" 하기도 그렇고..
게다가 지역구가 달라서 가는데 2시간 넘게걸림
하객수 채우기위해서는 남의 시간은 어떻게 써도
상관없다는거냐 시발

대학다닐때 동아리에서 잠깐 어울린게 전부고
모르고 산지 10년넘은 남인데 지 결혼한다고 개인톡으로
누나 결혼한다고 결혼식 오라면서 예전에 뭐라도 됐었던
사이마냥 대하는게 존나 짜증나네 시발
그렇다고 "당신 나랑 친하쇼?" 하기도 그렇고..
게다가 지역구가 달라서 가는데 2시간 넘게걸림
하객수 채우기위해서는 남의 시간은 어떻게 써도
상관없다는거냐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