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인데 그 시골에 옛날에 살던 집 있던 할머니 땅(작은거) 팔고싶다고 달라고 했는데

그거 할머니가 안줬다고 삔또상해서 할머니 거의 손절침

돈도 더 많으면서 둘째아들(우리 아빠)인 우리집에서 할머니 명절마다 모심 ㅋㅋㅋ

할머니 아파서 요양병원 들어갔을때도 우리 엄마가 다함 ㅋㅋㅋ

할머니 장례식때도 장남이 상주 안하고 우리 아빠가 함

진짜 씹같은 개새끼임

오죽하면 큰엄마랑 이혼하고 자식들이랑 같이 안삼 ㅋㅋㅋ

큰아빠 자식들도 다 큰아빠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