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살만한데.... 

 

골프치러 갔다가 같이온 지인의 골프클럽을 보고 

 

내걸 보니  오징어구나

 

시발  같이 치면서도 그게 머리에 안떠나가니  공이 안보여서 좃같았다.

 

새클럽 장만하려면 또 시발 돈 나갈 걱정이 생기노 

 

아 이래서 비교하면 안되는구나. 자존감 급 하락 된다.

 

항상  골프채가 문제가 아니라 니 몸뚱아리가 문제다라고 생각하지만

 

인간이란 욕심이 끝이 없다. 

 

과시욕이 사람을  발전시킨다는 건 아는데  어쩔수 없는 나도 쫌생이 인간이다.

 

욕심은 끝이 없다.